이 명박 긴급구속 - 김 정일 서울 기습 방문 ?
< 초 점 >
* 예상했던 대로 북풍 보다 더 강력한 '김 정일 풍'이 직접 몰아칠 듯
* 좌파 3기 출현이 미수에 그치면 북한경제는 고난의 행군 재연 '결단' 내려
* 김 정일 서울 전격 아닌 기습방문일 땐 이 명박 긴급구속 돼
미주통일신문이 즐기차게 제안, 예측하고 있는 12월 김 정일 서울답방 및 국군포로 석방이 가시화되는 것으로 28일 감지.
현재 좌파정권 및 북한 김 정일의 남한 대선 결과 분석 결과, 좌파 3기 출현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 전대미문의 북풍이 필요하다고 상호 인식, 공감대가 형성되어 내달 10일 부터 15일 사이 국군포로 석방과 동시에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 기습방문을 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분석 중.
만약 미주통일신문의 예측대로 대선 종반에 김 정일 위원장의 서울 기습 방문이 이루어 진다면 그 시간대 전후로 한국 검찰이 이 명박 후보의 검찰 강제구인 까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이 같은 근거는 28일 오후 부터 이 명박 후보의 BBK 관련 증거물들이 사실로 입증되었고, 특히 주목할 현상은 남한 대선 기간 중에 북한의 남한 담당(통일전선 선전부장)이 29일 서울에 내려오고 뒤이어 총이급 회담도 아닌 국방장관급 회담이 열린다는 점을 볼 때(김 정일 서울 답방 관련 대책 논의 ?), 김 대중-노 무현- 김 정일, 소위 3각 편대가 모의, 남한 대선 판을 뒤엎기 위한 행동을 개시하는 것으로 추가 판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