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
4일 오후 7시 윌셔 플라자 호텔에서 '토마스 정' 국군포로 송환추진위원장이 미 하원 외교분과위원회 간사 '알레나 로스 -레티넨' 공화당 하원의원을 초청,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북한으로 끌려 간 국군포로 송환에 대한 논의를 했다.
로스 하원의원은, {..... 국가를 위해 애국적인 전투에 참가했다가 포로가 되어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국군들은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우리 미 의회도 이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토마스 정 국군포로 송환추진위원장이 로스 하원의원 팀을 초청한 후 {국가가 국군포로를 데려오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 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 한국정부는 즉시 국군포로 생존자를 구출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오늘 행사에는 미 의회 관계자, 한국인 단체장 및 김 봉건 재향군인회 전 회장 팀들이 동참했고, 한국일보 편집국장 출신 변 홍진 씨가 행사를 주관했다. 관련 사진은 다음 주 방송에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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