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조선 로동당, 아래 기사 읽어 주시면 참 좋겠소 11/3/2007
<코리아타운>

뉴스 1건 :

박 근혜를 사랑하는 '박사모' LA 팀들이, 최근 다시 헤쳐모여를 준비 중. 이유는, 박 근혜 주자는 물을 먹었으나(병신들... 전자개표기를 조작, 위험한 이 명박 후보를 본선에 올려 놓고 죽인다는 개표조작 사실을 모르고), 이 회창 씨가 대선출마 선언 시간대가 임박하자 {다시 모일려고 합니다. 이 회창 씨가 나오면 우리가 밀어야지요....} 박사모 행동대장의 변(辯).

꿩 대신 닭. 이 회창 씨가 7일, 럭키 쎄븐 데이에 대선출마 선언을 하면 서울-미국에 있는 박사모 팀들이 헤쳐모여, 운동을 한다. 아, 피곤한 한국. 남자 고추 보다 작은 한반도가 왜 이리 시끄럽노. 엽전들.... 조선인들..... 골치 아픈 조센징이노 데스까.



뉴스 2건.

어제 그제.... 북한에서 의사 7명이 LA에 왔다. 옛날 1980년 ~ 1990년 까지는 미주통일신문이 무서워서 LA만은 침투하지 못했는데, 요것들이 요즘은 간댕이가 부어서 막 들어온다.  '민족통신' 노 길남 동지의 빽을 믿고.


그 날 밤, JJ 그랜드 호텔에서 재 LA 교민들이 그들을 환영해 주었다. 파티. 그 날 밤 7시 반경.... 귀신이 붙은 기자는 갑자기 그 호텔에 가고 싶었다. "빨갱이들이 왔다고 ?  ....... 그래도 그들의 모습을 촬영하여 TV에 내 주자...."면서 택시를 타고 달려갔다. 그 시간, 해는 졌고, 어둠이 깔린 시간.


기자가 막 호텔 입구 쪽으로 걸어가는 찰나에, 웬 남자의 가슴에 달린 ... 눈에 익은 뱃지, 붉은 색갈, 사람 얼굴 ㅡ . 쥐새기 눈 같은 기자의 눈에 포착된 위대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천출명장 김 정일 장군의 얼굴이 박힌 뱃지를 가슴에 달고 있는 50대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저게 ?  북한에서 온 놈이 아이가 ? ......" 기자는 빠른 걸음으로 호텔 입구로 들어서면서 그를 째려보았더니..... 얼씨구 그는 휴대폰을 들고 통화 중.....{...... 왔어요.......} 그러니까, 그는 무슨 무슨 일로 엘레이에 왔다고 인사를 하고 있었다. 상대는 누구 ? 어디 사는 인간 ?  상대방은 필시 미국 내 임에는 분명했다.


미국에 사는 사람이, 오늘 막 평양에서 LA에 도착한 북한 사람의 핸드폰을 알고 전화를 할 정도면......보통 놈이 아니다. 간첩 치고는 고급 간첩이다. 북한에서 온 사람도 보통이 아니다. 지금 호텔 파티 장소에서는 파티가 진행 중인데, 이 사람은 파티장을 빠져 나와 밖에 있으니. 그는 그 때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가.  


좋아 진 세상. 전선없는 전화기,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세상. 에니 타임, 에니 웨이... 통화가 가능한 세상.  

그래, 북한에서 온 사람들, 미국 구경을 잘 하고 가셨는지 ?  남북한 분단 벽, 그 이념의 벽이 언제 무너질까.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결단만 하면 간단한데...


여하튼 이번 12월 31일 까지 우리 국군포로들이 내려오지 않으면, 미주통일신문 TV는 불가피하게 TV에서 피를 뿌릴 것이다. 정월 초 하루 부터 김 정일 위원장을 악마로 간주하고 공격한다.

매회 방송 때 마다, 국군포로 석방을 하지 않은 그 테러국가를 향해,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마이크에서 불을, 피를, 분노를 터뜨린다. 농담이 아니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