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평양을 출발, 미국에 도착한 북한 의료인 7명 등 방문단이 LA에 도착했다.
이들은 아침, 점심, 저녁 행사에 연속 참석하고 있으며, 현재 시간 타운 내 JJ 그랜드 호텔에서 [조선 보건 의료 방미 대표단 환영회]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 의료인들을 안내하는 LA 언론인 '민족통신' 노 길남 대표 등 70여 명의 진보-친북 교민들이 이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오늘 저녁 행사에서는 아리랑, 나의 살던 고향 등 합창을 끝으로 폐회한다. 북한에서 온 의료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주 채용 단장(조선 적십자 종합병원 부원장)
김 경애, 림 원식, 리 은심, 리 영남, 양 건철, 정 채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