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일 저녁 미국 LA에서는, 남조선 북한파 [정 세현] 전직 통일부 장관이 미국까지 찾아와서 이번 남북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무진장 선전을 했습니다.
이 사람이, 흡사 북한 대남선전부 부부장 같았습네다. 다음에, 통일이 되면 미주통일신문 대표와 같이 훈장을 수여해야 겠습네다. 그는 틀림없는 김 정일 국방위원장 대외 담당 친위대 간부 였습네다.
그건 그렇고.... 1950년 6.25 때 실종, 북으로 끌려 간 국군포로를 남으로 내려 보내지 않으면, 미주통일신문에서 김 정일 지도자를 막 씹을 것이니.... 미리 통고 합네다.
국군포로 내려보내면 김 정일 국방위원장은 짱이 됩니다. 노 무현이 보다 인기가 좋을 것 입네다. 또, 미주통일신문에서는, 이 ㅇ여애 보다 더 좋은 남한 배우를 찍어 소개 해 드리겠습네다. 12월 31일 정오에, 국군포로들을 왕창 내려보내세요. 그 늙은 사람들을 붙잡아서 뭘 하겠습네까 ? 그 가족들도 일시 남한 방문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하고.... 그것이 한반도 비핵화, 평화구축의 키 워드 입네다.
김 정일 지도자, 국군포로와 민간인들을 통 크게 내려 보내는 준비를 하고 있지요 ? 이번 주 미주통일신문 TV 방송에서, 국군포로 내려온다고 방송 하겠습네다. 미국 사람들도 우리 방송을 많이 봅네다. 이만.....

노 무현 동무가... 손버릇이 아주 나쁩네다... 하룻 밤 더 자고 갔으면.... 눈치없었던 노 무현 동무, 권 양숙이라는 그 부인 때문에 김 정일 위원장의 '배려'가 수포로 돌아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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