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징조일까 ? 유명한 미국 포털 야후 닷컴에 남한의 여배우와 북한 김 정일 국방위원장과 나란히 얼굴이 클로즈 업 되었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이렇게 두 사람이 좋은 팬, 스타라는 입장에서 관심거리가 된다.
신 쩡아는, 청와대 남자와 즐겼고, 김 정일 국방위원장은 이 영애 스타와 좋은 사이가 되고 있다. 이번 북남 수뇌상봉 때, 대장금 드라마 DVD가 북송된다.
이 같은 뉴스가 또 명예훼손이 될라. 그러면, 소문을 낸 목사를 증인으로 대면 문제없지만, 좌우지간 한반도에 훈퐁이 분다. 테러의 지령자가 남한의 여배우를 좋아한다면, 한반도에는 긴장이 사라진다. 사실상 비핵화 다. 여배우 한 사람이, 그 테러의 지령자의 마음을 바꾸게 했다면, 여배우 상납도 고려해 볼 일이다.
청와대의 싸나이 미스터 변도 신 쩡아에게 미쳐 몸 주고, 돈 주고, 권력을 차용 해 주기도 했다. 남녀 간의 사랑 같은 사랑은 칼로, 미사일로 막을 수 없다. 하나님이 외로워 보이는 아담에게 쩡아 같은 여자를 만들어 주지 않았던가. "너는 평생 남자를 기쁘게 해 주거라"면서 ...... 어쨌든,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불거진 이 영애 - 김 정일 뉴스가 이채롭다. 정 동영 차기 대권 후보가 수고를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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