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혼 광고> 쓸만 한 로동당 간부 아들... 35세 전후 총각 같은 총각 있습네까 ? (미국에 좋은 여자가 있습네다)
9/18/2007
<구 혼 광 고>
미주통일신문 TV에서 중매를 섭니다. 건강하고, 정신 똑 바로 박혔고, 여자 돈 빼 먹지 않고, 착실한 남자를 찾습네다.
여자는 나이 36세 처녀.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아트 전공을 했으며, 현재 미국 LA윌셔 거리의 빌딩에서 컴퓨터 학원 등을 운영하며, 주간 신문을 디자인 하고 있음.
아버지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나셨고... LA 큰 교회 목사 출신. 시집을 안가고 있는 노처녀는 지금 어머니와 큰 집에서 살고 있음. 키, 인물 괜찮음. 여자의 특징은 상당히 센스가 빠르며, 예술감각이 뛰어 났고....몸은 후리후리 한 편. 그는 교회에서 만나는 총각들과 선을 보기도 했으나 '대화'가 잘 되지 않아 남자 낚기가 어렵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주통일신문 TV에서 추천하게 된 계기는, 오늘 우연히 만난 그는 컴퓨터 디자이너이며 신문 편집을 하는 유능 인재.
기자가 다시 그의 어머니 까지 만나 저녁 식사를 대접 받으면서, 노처녀 딸이 시집을 안 가고 있다는 사실들을 알게 되어, 기자가 안타까운 심정에서 혹시나.... 이 지구상에서... 좋은 배필, 남자가 없을까 하고... 공개 구혼하니 자신있는 남자는 연락을 바랍니다.
참, 여자는 불법체류자는 아니고, 미국 시민권자. 건강한 여자. 신청자는, 미주통일신문 TV로 연락 바람. 전화 213- 305-7100번. 여자는 이 같은 인터넷 구혼광고 사실을 모르니 유의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