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 남북정상회담 "시기는 남한이, 장소는 북한이 결정했다"고 ? 개새끼들...
글꼴크기 :
* 28일 남북정상회담 개최는 이미 선수금 받고 관망 중 인질사태로 긴급결정 * 김 정일의 파격적인 대남화해 카드 없으면 늙은 여우 김 대중 노 무현이가 당한 것 * 회담 시기-장소 결정은 모두 북측에서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봐야 돼 * 김 정일의 폭탄선언이 예상 12월 대선 스톱 가능성 배제 못해 한나라당 대책 세워야
어제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남북정상 회담 개최 관련 회의에 나온 김 만복 국가정보원장은,
1> {북한은 당초 우리 측에 9월 초 까지는 정상회담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고, 우리는 내부 논의를 거쳐 8월 말로 회담 시기를 결정했다...... 9월 이후에 회담을 할 경우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어 최대한 시기를 앞 당겼다.... 회담 장소는 북한의 평양 제의를 받아 들였다....}라고 국회 정보위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2> 국회의원들이 정상회담이 대선에 미칠 파장에 대해 우려하자, 김 만복 원장은 {잘 모르겠지만, 대선에 영향이 없었으면 한다....}
3> 국회의원들이 북핵 문제와 서해 북방 한계선(NLL) 문제를 다룰 것이냐는 질문에, 김 만복 원장은 {지금 얘기할 수 없다.... 말 할수 없다...}라고 답변을 회피.
4> 국회의원들이 "북한이 왜 이면합의도 없이 갑자기 정상회담에 응했나 ?" 라는 질문에(질문 자체가 어려운 것이다. 이를 김 만복이도 모르는 일일 수 있다) {주변 환경이 변했다... 방코델타 아시아 뱅크 은행도 변하고....} 동문서답을 했다.
끝으로,
5> 김 정일의 답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김 원장은 {문화 예술 경제분야의 왕래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대선 전이라도...필요한 만큼 있을 것 같다.....} 라고 답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김 만복 국정원장의 답변을 들어보면 싸가지 없는 인간, 개새끼들의 전형을 엿 볼 수 있다. 즉, 북한체제를 연구하고, 특히 최근 일련의 김 정일 대남수법 등을 관찰했다면, 김 만복 원장의 답변들이 얼마나 무식하고 변명에 불과했던가를 익히 짐작할 수 있다.
(지금 LA 시간은 밤 12시 17분, 잠이 온다... 피곤하다... 개새끼들 때문에 더 피곤하다. 간략히 풀어 본다)
1> 시기는 남한이, 장소는 북한이 결정했다..... 이는 거짓말 이다.(미주통일신문 자체 분석 이다)
즉, 그 같은 남북정상회담은 서울 측에서 일관되게 주장, 요구했다. 이를 위해서 수 천 만불 어치의 물량이 북으로 공급되었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파괴하면서 까지 김 정일을 설득했고, 좌파정권의 3기 연출을 위해 물양공세를 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일단은 긍정적으로 검토, 시간대를 조율하고 있었으나 [시기는 남한, 장소는 북한]이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 모든 선택 결정권은 북한에서 주도했다고 판단.
8월 28일 기습 결정은, 아프간 인질 사태로 노 무현이가 코너에 몰리자, 김 정일이가 노 무현 살리기 차원에서 예정보다 시간을 앞당긴 것으로 분석 중 ㅡ .
2> 그 같은 회담은, 대선에 미칠 영향, 파장이 크지만, 이번 회담은 전적으로 대선용이 아니다. 굳이 대선용이라면, 대선 바람잡기 시작으로 볼 수 있으며, 한나라당 경선 19일을 앞둔 시기에 정상회담 발표는, 경선에 '북풍'이 미치는 영향을 테스트한 것으로 판단 중.
3> 국정원장은, 그 같은 회담이 대선에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했으나, {대선에 영향이 없었으면 한다....}라고 대답한 것은 일단은 솔직했던 것으로 판단하나, 그가 그 같은 정상회담이 대선에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면, "주변환경이 변해도" 정상회담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국정원장이, "영향이 없었으면 한다..."라고 대답을 했다는 자체가 이 개 같은 놈들이 미리 짜고 친 고스 톱이었다고 봐야 한다는 근거.
4> 김 정일이가 '이면합의'도 없이 갑자기 회담에 응한 것은, 전술한 대로 대선 기간 중에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 전략이 이미 수립되었고(김 대중의 해외 비자금 등이 이미 북송 된 것으로 봐야. 선금), 그 시간대를 치밀하게 계산을 하던 중, 1차로 노 무현을 인질 쇼크에서 살리기 위하여 김 정일은 '긴급 구호' 차원에서 회담을 개최하자고 나선 것.
5> 국정원장이 "주변환경이 변하고... DBA 은행도 변하고...." 해서, 김 정일이가 우리를 만나자고 했다는 것은, 개새끼들의 말장난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
거기서, '주변환경'이 왜 나오나 ? 또 뱅코델타 아시아 뱅크 소리가 왜 나왔나 ? 정상회담 개최는 남북한 좌파들의 코드에 따라 진행된 것이며, 노 무현-김 대중이 보다 김 정일이가 더 다급해 졌다. 한나라당 집권 가능성이 엿 보이자 김 정일은 '북풍'을 수립, 착수했다. 이미.
6> 김 정일의 서울 답방 전망. 그 가능성 99 %.
노 무현이가 김 대중이 처럼 미친 척 6.15 공동선언 실행 1단계 이상 진입 등을 보장하면(아마 대선 연기를 하는 비상대권 발동이 있을 듯 하다), 김 정일은 서울 기습답방이 가능하다.
김 정일은, [종전선언- 국군포로 등 석방] 등 카드를 던지는 조건으로, 김 정일은 정상회담에서 통일방안 논의 보다 노 무현의 비상대권 발동 여부 등에 조건을 걸고 좌파정권의 연장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남북한 회담에서, 김 정일의 충격적인 대남화해 평화를 위한 모션을 보이지 않고 NLL 문제, 경제협력 따위에 역점을 두면 김 정일의 서울 답방은 없는 것이며, 김 정일은 서울 답방을 고려하지도 않는데, 김 대중이가 김 정일에게 계속 달러를 퍼 주고 답방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도 추정 ㅡ .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