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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친애하는 김 정일 동지, 이게 사실 입네까 ? 임 동원이가 거짓말을 ? 8/13/2007

아래 사진을 자세히, 유심히 보라.
김 정일의 얼굴 표정이, 그게 아닌 것 같다. 이는 어디까지나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이다. 사회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다.

즉, 2000년 6월 14일 밤 만찬장에서 김 정일이가 임 동원에게(사진) 귀속말로 하는 말이 {김 대통령이 우리 아버님 시신이 있는 성지에 안 와도 돼 ! .....} 라고 말을 했다는 표정 같지 않다는 것이다.


그 날 귀속말 중 주요 안건(?)이 많았고, 그 중 김 대통령의 성지 방문을 안 해도 좋다는 말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김 정일 위원장이 당시 귀속말에서 성지 방문 관련 말만 했던 것으로 볼 수 없다.


특히 사진에서 보듯이 김 정일 위원장이 임 동원 당시 국정원장에게 귀속말을 했다는 성지 참배 관련 표정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 외 또 다른 이슈가 있었을까.


지금까지 김 대중 당시 대통령이 평양 도착 후, 백화원 초대소로 가던 길에 약 10분 간 리무진 행방이 묘연했던 점을 볼 때, 김 대중은 과거 김 일성 수령으로 부터 공작금 등을 받은 바 있기 때문에, 당시 순안 비행장 출발 후, 차를 돌려 김 일성 시신이 있는 장소로 가서 극비 참배했던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판단.


근거 ?  그 때 김 정일의 리무진에는 김 대중 혼자만 승차했다. 당시 55분 이상 대한민국 최고 통치자가 적군에게 포로가 되었던 상황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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