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무현, 박 근혜, 이 명박.... 북핵 포기 요구는 여러분들의 '과목'이 아님 !
글꼴크기 :
< 초 점 >
* 미국에서 또 바라 본 '북핵 폐기' 주장들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할 정도로 무식 소산
* 북핵 폐기 등 전담국가는 남한이 아닌 미합중국 사실 아직도 모르고 있어 개탄
* 남한에서 북핵 아이디어 내지 말고 북핵 개발 자금이나 대 주지 않도록 해야
정말 답답하다. 이렇게도 무식한가. 북한 핵무기 폐기문제가 왜, 한국정부 소관인가. 1979년 10월 26일 박 정희 대통령이 살해된 동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가.
북한 핵개발, 폐기 딜은 미국이 주도한다. 미국 소관이다. 남한에서 북한을 향해 "핵포기 하라"고 요구해도 북한은 마이동풍이다. 웃긴다고 콧웃음을 친다.
그 같은 북핵 문제는, 원천적으로 미국이 [위험국가의 핵보유는 원칙적으로 불용정책]이기 때문에 특히 테러지원 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기필코 핵폐기 이상의 불능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럼에도 한국 정부가(김 대중이 때 부터 실언)북핵 문제는 한국이 주도하자는 주장은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오늘도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까지 북핵문제에 소신들을 밝히고 있는데, 그러한 소신 피력은 가능하나 해법도 아닌 해법을 내 놓고 마치 해법 해결사 인양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하지 말기를 바란다는 것.
쉽게 말해서, 되지도 않을 북핵 처리문제를 한국 대선주자들 까지 나서서 자신들이 적임자 인듯 제스처를 쓰고 일가견 같지도 않는 지식을 내 놓고 해법경쟁하듯 서로 쏟아 뱉으니 김 정일이가 배꼽을 잡고 더 웃는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미국이 지난 1994년 전후 부터 오늘 까지 북한에 경수로 등 작업을 위해 천문학적인 경비를 투입하여도 실효가 없었고 도리어 역(逆)으로 당했으며, 6자회담 같은 협상창구도 본가동이 안되어 답보 상태가 아닌가.
한국정부가, 무슨 자금으로, 능력으로 북핵을 처리하겠다고 김 정일이도 아닌 김 계관 외무상들을 상대로 말장난을 하는가 말이다. 서울은 주제파악 부터 하라. 북핵 폐기는 커녕, 핵개발비용을 지원하는 꼴을 보이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국에 정말, 사람이 없는가 ? 미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