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일 위원장, 서울 '답방'아닌 '방문' 이름으로 오세요. 제주도에 가지 말고 인천 공항에서 막바로 헬기 타고 청와대로 가도록..
8/9/2007
10일 한나라당 이 규택 의원이 전직 정보기관의 고위 인사로 부터 {... 오는 10월 말 쯤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제주도로 답방한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 몽룡 입니다" 에 출연하여 밝혔다.
이번 노 무현 방북에 따라 미주통일신문 tv가 분석한 관련 남북관게에서, 8월 8일 미주통일신문 TV는, "국정원장이 전면에 나서면 안돼" 제하의 기사에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선언적 의미 이상의 결과물이 나올 것이며, 김 정일의 2차 서울 답방이 12월에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 인터넷 뉴스 판에서 보도.
................................................................................................................................... 8일 자 기사 일부.
1. 이번 노 무현의 김 정일 만남에서는 '선언적 의미'이상의 결과물이 나오며, 2. 김 정일의 2차 서울 답방이 12월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3. 6자회담이니, 핵 문제 해결에 대해 남한이 직접 주문할 소관이 아니고,(북핵은 미국이 소관이다) 4. 대선 막판에 김 정일의 국군포로 석방 등등 휴전선 지역에서의 모종의 변화 시도를 할 것으로 추정.(서울 시간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