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 밤 이 곳 로스앤젤레스 공중파 TV 18, 위성 TV를 통해 미주통일신문 발행인이 방송할 주요 내용은,
1. 김 정일은 국군포로 생존명단을 국방부에 통고했으면(딜을 하기 위해 생존자 명단을 50년 만에 국방부에 통고한 것으로 본사가 자체 추정), 약간의 송환비를 받고 600명 이르는 국군포로를 즉시 판문점으로 돌려 보낼 것이며,
2. 국방부는 중국 정부의 특별배려로 성탄선물을 보낸 [전 용일 국군포로]를 국내수사 이전에 가족들에게 먼저 알려 공항에서 만나게 해 주지 않은 개 같은 행동 등에 관련 비판한다. 즉, 24일 도착한 국군포로에게 근무하지도 않는 군 조사단 단장의 26일 출근시간 까지 억류한 행위는 지난 50년 아오지 탄광 시간 보다 더 길었고, 잔인했다는 사실을 조명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