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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 정일 위원장님, 이 기사가 맞아야 합메다 " (북한 김 정일 건강 악화 ? 3년은 버틴다) 5/27/2007
북한 김 정일 건강 악화 ? 3년은 버틴다 (후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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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 정일이의 건강악화 관련 뉴스가 2년 전 부터 강력하게 유포된 이후, 오늘 한국 정보기관에서도 미국의 정보통을 거친 김 정일 건강악화가 사실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정일의 현재 나이는 66세. 현재 앓고 있는 병명은 당뇨, 심장병 등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미주통일신문의 입장은 김 정일의 건강이 아주 악화, 아들 후계자에게 정권을 넘길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

최근 김 정일의 행보(시찰 횟수)가 과거에 비해 활발하지는 못했으나 그것은 건강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남북한 문제 + 한국 대선 전략 구상 + 2.13 합의 이행 여부 + 미국의 군사공격 예상 분석 등 현안 문제 때문에, 지하실 정책실에서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


김 정일은 현재 당뇨 등을 앓고 있으나 그의 얼굴 표정 등을 '분석'할 때, 그는 당장 쓰러질 지경이 아니며, 그의 아들들 <정남- 정철- 정운> 등 배다른 형제 총 3명 중 후계자 구상 등에 몰두하고는 있으나, 이번 경우는 '대를 이어 충성'하는 김 정일 아들에 까지 정권을 장악하도록 하지 않을 것으로 1차 분석.


그렇다면 김 정일은 최측근 친족들을 이용한 체제공동 운영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그들 3형제의 나이, 능력 등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정보통들은 고 영희 세째 부인이 낳은 장남 정철(나이가 현재 26세 정도)이가 후계자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하여 상당히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인정할 수 있다.


어쨌든, 김 정일은 과거의 많은 경험의 토대에서 위험한 공동정권 틀을 구상하지 않을 것이며, 김 정일은 올 12월 남한 대선에서 좌파정권 3기 출현이 성공하는데 전력할 것이다. 북한의 후계자 문제는 2008년 부터 서서히 김 정철 부각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김 정일의 건강은 악화상태이긴 하지만 앞으로 2년 이상은 권력을 유지한다. <배 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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