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초점 >
* 이젠 검찰이 바로 나서야 할 때
* 국가조직 범죄, 체제파괴 기득권층 모조리 체포, 격리시켜야
국제 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인 김 운용 민주당 비리의혹에 대해, 검찰은 이 자를 즉각 체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이 자의 비리는 타 범죄와의 성격이 다른 특수직위를 이용한 특수범죄 행위로 드러나고 있어 이 자를 연말 께 소환이 아닌 긴급체포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검찰이 이 같은 범죄자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것은 그가 현직 의원 신분임을 모르는 바 아니나 그의 집안 금고에서 150만 달러 이상의 외화와 각종 금괴같은 보석함, KOC 위원선정 조건으로 수뢰, 국기원 공금횡령, 해외 은닉재산 등을 상기할 때 이 자는 직위를 이용하여 재산을 축적한 체제파괴 분자로 판단됨으로 즉각 구속해야 한다는 것.
검찰은, 재론하지만 이 자에 대해선 무조건 소환, 긴급구속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더욱 가공스런 일은 그의 아들까지 비리에 관련, 전천후 조직범죄를 한 이상, 지체할 것 없이 그들을 모두 긴급체포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최근 검찰이 대선자금 관련 비리자를 색출하는 전례없는 공로에 고무되고 있으나 어제 한국서 온 여행자들 까지 TV 뉴스를 보면서 "도둑놈 소굴이야...." 과거에 볼 수 없었던 국민들의 불만은 납득시킬 수 없는 상황에 처했으므로, 검찰은 이번 기회에 청와대를 의식하지 않는 일본 동경 지검 특수부 이상의 모양새를 보여 주기를 바란다.
정치권, 정경유착을 이런 식으로 방치하면 다시 반복되는 수난이 있으므로 정치개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검찰이 바람몰이를 해 주기를 바라고 싶다. 노 무현도 10/1 발언으로 인해 내년 3월을 넘길 수 없을 것이다. 아이들을 모아놓고 시민혁명을 선동할 정도로 무식한 자를 검찰이 비호하면 검찰도 도매금으로 넘어간다. 노의 정치생명은 끝났다. 우리 모두가 그를 이상 더 봐 줄 여유도, 기력도 없다. 검찰이 그를 계속 지원하면 검찰도 권위는 물론 국민적 인식도 땅에 떨어 진다.
검찰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국가관이 결여된 기득권 층, 정치인들을 퇴출시키는데 공헌해야 한다. 강 금실 장관도 돌아서고 있다. 과거 중국에서 진시황을 밀어주었던 상인 출신 여불위 보다 못한 청와대 주변 거지떼들을 검찰이 척결해야 한다. 시급하다. 그리고 공안부 검찰을 동원, 서울 도심을 통과한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을 수색하도록 해야 한다. 문제의 북한 땅굴이 수 십개가 되는 것으로 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선 민간인 땅굴 탐사자, 다우징 기술자들을 극비로 불러 증거물들을 확인하면서 그 정황을 체크하면 엄청난 사실을 접할 것이다. 다우징 기술자들이 10여 명이 되는 것으로 안다. 검찰,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노 무현 - 김 대중 정권의 비리, 공적자금 사기, 조폐공사 돈 착복, 정 몽헌 타살, 국방전력증강 사업에서 받아 챙긴 수 천억 달러 등을 추적 조사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