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보내는 편지>
* 작년 11월 경 경기도 화성 지하에서 땅굴 속의 사람 소리 녹취는 사실로 판명
* 한나라당은 즉시 화성으로 가서 현장 조사하여 국민에게 공개해야
여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주통일신문 이다. 지난 10년 간 북한 남침용 땅굴 실체 여부에 대해 설왕설래가 있었으나, 오늘 이 시간 북한 땅굴이 있으며 그 땅굴이 서울을 통과, 수원 이상의 지역으로 남하 하고 있는 것으로 100프로 확인하는 증거를 포착했다.
국방부 등 정부당국은 수년 전 부터 이 같은 땅굴 징후에 대한 추정 이상의 확신을 가지고 있었으나 [민간인들의 땅굴 탐사는 사기-사기꾼, 땅굴은 없다]는 결론이었으나 지금 본사 기자가 * 경기도 화성 매송리 현지 땅굴 약 20여 미터에서 녹취했다는 땅굴 속의 녹음소리를 엘 에이 코리아타운 한 빌딩의 지하에서 분석한 결과, 틀림없는 땅굴 속의 사람 소리, 기침 소리, 인기척 임을 확인했다.
본사 기자는 현재 시간 밤 10시 5분 전, 1992년 국방부 장관 과학기술 보좌관으로 근무했던 모 박사가 서울에서 가져 온 땅굴 테이프를 받아 지금 인기척 소리를 확인, 소스라치게 놀랐다. 국방부에서 지금 녹음소리를 들은 본사 기자의 증언도 거짓이라고 할 땐 당신들은 북한 공산첩자들이라고 단정, 국회에 고발한다.
다시 말해서, 전직 공학박사가 - 지난 1월 용산 미 8군 정문에서 민간 땅굴 탐사자들이 마이크를 들고 이 사실을 공개했으나 - 입수, 미국에 가져 온 땅굴 속의 인기척을 {아니다, 사기다...}라고 말 할 땐 국회는 즉시 국방부를 해체해야 한다.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한 국방부는 군법에 회부 처단해야 한다. 북한 장거리 땅굴을 확인하고도, 이를 부인하는 군은 우리의 군이 아니다.
현재 북한 땅굴이 38도 선 지점에서 땅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서울을 통과, 수원 이상의 대전 부산 지역까지 파고 내려간 현재 상황에서 속수무책 이라면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지금,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뉴스를 입수한 한나라당은 즉시 경기도 화성시 매송리 매송 영락교회 김 진철 목사를 만나 그들이 녹취한 땅굴 속의 녹음 테이프를 받아 분석하기를 바란다.
화성 지역의 땅굴은 이미 수 년전, 관통한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로 판명이 났으므로, 한나라당은 자체 당비로 다우징 기술자 등을 동원, 땅굴 추정지역을 대상으로 절개작업에 착수해야 한다. 아주 시급하다. 이 같은 북한 땅굴이 서울 강남 삼풍 백화점 밑, 10월 9일 붕괴한 휘경동 연립주택 지하 땅굴도 시추공을 박아 확인해야 한다.
이를 확인한 민간인 다우징 기술자가 당국의 협박에 침묵하고 있으니, 한나라당은 즉시 이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회 차원에서 땅굴 실체를 조사해야 한다. 국가비상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미주통일신문 TV는 이 사실을 최종 확인, 오는 21일 밤 10시 30분 TV 채널 18 공중파 방송을 통해 LA 전 지역에 2차 방송을 한다. 재론 하지만, 본사 기자는 화성 땅굴 속의 인기척이 사실 임을 확인하고 방송 녹화를 마쳤으나 현재 빌딩 지하에서 - 잡음이 전혀 없는 공간 - 땅굴 속의 사람 소리를 들었다. 지금 기자는 심장이 뛰고 있다. 마치 미국 엘 에이 코리아타운의 한 빌딩 지하에 땅굴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국방부, 이 개같은 놈들아. 이 땅굴 속의 인기척을 듣고도 "땅굴이 없다"고 말했다는 것은 총살을 시켜야 할 놈들이다. 청각 장애자가 들어도 땅굴 속의 인기척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사람 소리를, 국방부 놈들이 부인했다는 것은 천인공로 할 일이다.
국방부는 즉시 화성 현지에 가서 절개작업을 하라. 만약 5천 만원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절개작업을 하지 않을 경우, 국방부는 자폭해야 한다. 탤런트 연속극 출연료 2회 분도 안되는 돈이 없다고 땅굴을 확인하지 않는 정부와 군은 사무라이 칼에 맞아 죽어야 할 자들이다. 너희들은 우리의 국방부가 아니라 인민군 사령부로 간주하고 이 사실들을 다시 미국 백악관에 고발한다.
국방부 놈들, 매송리 화성 지역에서 녹취한 땅굴 속의 사람 소리를 확인, 땅굴 사실을 확인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을 경우, 후일 각오해야 한다. 한나라당, 관련 의원들을 즉시 경기도 화성으로 보내라 !!
< 배 부 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