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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속보> 북한 땅굴 소문, 소문 아닌 현실로 확인되고 있어 12/15/2003
< 속 보 >

* 정부 내 부화내동 하는 북한 첩자들이 전진배치 땅굴 실체조사 은폐 중
* 김 진영 전 국방장관 부터 조사하면 국방부 내 간첩 검거 가능
* 땅굴은 현재 부산 경남 지역까지 파고 내려 간 것으로 확인 가능


1974년 제 1땅굴 발견 후, 제 4 땅굴까지 확인이 되었으나 현재 제 5 땅굴 이상의 사실확인이 안되어 일부 언론들이 단발성 1회용 보도에 그친 적이 있으나, 최근 미주통일신문에서 본국 땅굴 탐사자들의 증언-증거물 등을 종합 분석 탐문, 추적한 결과,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이미 서울을 관통, 수원- 대전- 부산- 경남 진주-사천 비행장 지역 까지 접근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통일신문은 최근 주요 땅굴 탐사자 및 전직 정부 주요 기관 출신들의 제보를 종합 할 때

1. 1954년 부터 김 일성의 속도전을 뒤늦게 간파, 땅굴작전을 개시, 호미 삽 등으로 땅굴을 파기 시작했던 북한 땅굴은 초기엔 원시적인 방법으로 땅굴을 팠으나, 1970년 대 부터 스웨덴에서 일명 Tunnel  Boring  Machine(터널 자동 굴착기)를 도입(북한이 당시 스웨덴 제품의 굴착기를 도입할 때 현지에서 현금 거래를 하지 않고 수표 등으로 지불, 후일 부도가 나 굴착기 판매회사 사장이 "노스 코리안 좋지 않다... 수표를 부도냈다...어떤 코리안과도 현금거래 만 하겠다"면서 북한의 구매 부도사실을 당시 한국에서 온 정보요원들에게 폭로함으로써 알려졌던 것)하면서 속도를 낸 사실이 확인되었고,

2. 전 두환 대통령 시대에 발견할 수 있었던 땅굴 징후를 간과한 최대 실수 사실이 확인되었고,

3.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정권에선 땅굴 존재사실 등에 대한 공개를 전면 부정 은폐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특히 김 영진 육군 참모총장(김 대중 때)이 주도적으로 은폐한 사실도 확인되었으며,

4. 미국 정보위성 등에서 촬영한 땅굴에서 나온 흙더미가 개평 지역에 일시 쌓아 두었던 흔적이 발견되었고, 서해안 지역 등 대형 연못은 간척사업으로 흙으로 덮었으며, 서해안 지역에 흙을 쏟아부어 한 때 부옇게 물이 들었던 사실이 있었고,

5. 1995년 부터 경남 사천 지역에선 집이 흔들거리고, 호텔 지하수를 판 결과 기름 물이 올라 왔으며 1999년엔 부산 지역에 거주한 시민도 자신의 집이 흔들거리고 땅속에서 쿵쿵 소리가 나 공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관할 구청 등에 문의했으나 공사사실이 없자 땅굴도 단정 관계기관에 신고하자 그는 신고 3일 만에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 후 집앞에 버려 진 시체는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 있었으나 반벙어리가 되었다는 사실,

6. 1990년 초엔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땅굴에서 갱차가 지나가는 소리를 녹취 성공했고, 2002년 11월 8일 부터 9일 오전 8시 까지 경기도 화성지역에서도 땅굴에서 인기척을 확인했다. 즉, "콜록 콜록.." 기침 소리와 '네에, 네에... "하는 사람소리를 계속 듣고 녹음.

7. 국방부의 땅굴 탐사 장비 중 녹음기가 민간인 소유 녹음기와의 성능이 달라 지하음 녹취 실패했고, 특히 민간인이 땅굴에서 녹취한 소리가 아닌 사격장에서 쏜 기관총 소리를 털어놓고 신고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민간인 땅굴 탐사자들을 모조리 사기꾼, 보상금 노리는 자로 매도한 사실 계속 확인되고 있으며,

8. 국방부 장관실- 탐사과 아닌 [헌병합동 수사대]는 땅굴 관련 정보를 종합, 땅굴 실체를 인정했으나 주요 정부기관 내 북한조직들이 이를 통제한 사실들이 포착, 한나라당 등 주요 정당은 이 사실을 확인, 대책을 세워야 할 단계,

9. 권 영해 당시 안기부장도 땅굴 보고 받고도 묵살 방조한 사실 확인,

10. 95년 6월 삼풍 백화점 붕괴- 최근 휘경 역 부근 민간인 빌라 2층 붕괴 원인은 그 지하에 땅굴이 통과하고 있다는 유력 땅굴 탐사자의 결정적인 증언,

11. 보안사 출신으로서 210년 이상 땅굴 탐사에 헌신하던 중 수개월 전에 사망한 정 지용 씨는 테러범으로 부터 레이저 무기에 맞아 신음(신체 일부에 피멍이 든 파란 색깔의 피부발견), 서서히 생명이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땅굴 탐지 기술자 모 씨도 정 지용 씨 같은 병명으로 죽기 직전 각종 처방으로 회생했으나 사실상 폐인이 되었다는 사실,

12. 개구리 소년 6명 실종 사망 사건도 사망 지역에 땅굴에서 나온 북한군의 살해, 혹은 우연의 일치로 땅굴 입구를 목격, 북한군에 의해 살해 된 것으로 추정이 되고, 화성 연쇄살인 사건도 그 같은 맥락에서 추정. 특히 북한 측에서 판문점과 평양 장관급 회담에서 {남조선에 재앙이 올 것이다} 라고 협박 한 후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했고 그 밖에 많은 의문의 사고사는 거의가 북한 땅굴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정보.

13. 얼마 전 땅굴 관련 보도를 했던 YTN, SBS도 후일 보도를 중단했고 월간 조선 조 갑제 편집인도 땅굴 보도에 침묵하고 있어 위문 증폭(김 진영 전 국방장관과 막역한 선후배 관계 설) 등에서 볼 때

북한의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1개조 8명이 3개조로 분담, 땅굴을 24시간 파기 시작, 현재는 수동에서 자동의 굴착기로 하루 평균 20미터를 팠다는 추론할 경우(굴착기 종류는 2미터 짜리, 3미터 짜리, 10미터, 15미터 짜리 기계가 있음) 30년- 50년 동안 땅굴을 팠다면 500키로 미터 이상을 팠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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