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서울 강남 지역에서 붕괴된 삼풍 백화점 - 상가와 최근 휘경 역 부근 민간 빌라 붕괴 사고에 관련, 한 주요 땅굴 탐사자들은 그 곳 지하에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통과했다는 긴급 정보를 미주통일신문에서 입수.
15일 현재 시간 본사 기자와 인터뷰 중인 모 유력 인사는 {삼풍 상가 붕괴 당시는 몰랐으나 그 직후 다우징 기술자(땅굴 탐사자)가 삼풍 상가 지하를 조사한 결과 북한 장거리 땅굴이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최근 서울 휘경 역 부근의 한 민간 3층 빌라가 붕괴한 직후에도 땅굴 탐사자가 확인한 결과 빌라 밑 지하에 땅굴이 있는 것으로 거의 딘정했다}고 긴급 제보.
특히 북한의 장거리 땅굴이 부산- 경남 사천 지역 까지 파고내려 갔다는 유력한 첩보도 본사가 입수. 다음주 방송 준비.
이 같은 땅굴 탐사자들 중 수 개월 전 사망한 정 지용 땅굴 탐사자의 죽음이 테러 범이 레이저 무기 등으로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한 다우징 기술자도 똑 같은 방법인 레이저 무기 등에 맞아 사망 직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또, 부산에서 땅굴 신고를 한 부산 시민이 3일 째 행방불명, 그 후 3일 만에 의식을 잃고 벙어리가 된 채 집 앞에 버려 진 사실도 발견.
오래 전 6명의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과 화성 연쇄 살인 사건도 당시 그 부근의 땅굴에 의해 북한 테러범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 배 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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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TV18 공중파 방송에서, 오는 21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땅굴 관련 특집 제2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