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5일 부터 한국에서 미국공항에 도착하는 여행자들에게 모두 지문을 채취하고, 얼굴 사진까지 찍으니 손을 깨끗이 씻고, 얼굴도 예쁘게 화장하고 오세요.
미국 국토안보국 사람들이 외국인 입국자 전원에 대해 테러예방 등을 위해 사진-지문을 찍어두는 프로그램(US VISIT)을 실시하니. 현재 애틀란트 국제공항에서는 이미 이를 시행하고 있으며 새해부터는 108개의 미국 전공항과 선박통과 지점에서 이를 실시.
현재 외국인 입국은 하루 평균 1백 30만 명 임으로 앞으로 이 같은 지문 채취 등을 하는데 소요될 시간 때문에 입국수속이 지연된다고 미국 관광협회에선 지적.
(미주통일신문 TV는 오는 일요일 밤 10시 30분 북한 남침용 땅굴 존재여부 등에 대한 방송을 합니다. 채널 18 공중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