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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한국, 반미운동 때문에 미국 교민들 죽어 나 12/9/2003
지난 해 부터 미국 각 정부당국에서 특히 한국 교민, 체류자들에 대한 형사 처벌 등이 강화되고 있어 미주 교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최근 미국 정부당국은 음주운전 등 사고자에게 추방명령을 내리는가 하면,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력 단속, 공항 입국자에 대한 대대적인 2중 3중 조사, 사회봉사 단체의 비리 등을 전면 수사하며, 체류연장 비자 및 종교비자에 대해서도 허위 서류를 추적, 추방을 시키는 등 압박작전이 가속화되고 있어 교민사회가 긴장.

어제부터 보도되고 있는 연방수사국의 한국인 의료기관 및 봉사단체의 내부 비리조사, 종교비자 중 허위증명 등을 발견, 추방시키고 있어 약 100만 명으로 추산되는 불법 체류자 등 한국인들이 전전긍긍 중.

이 같은 미국정부의 동시다발적 수사착수는 911 테러 이후 불가피한 안보차원 목적이긴 하나, 최근 가속화되는 당국의 조사는 전례없는 현상으로써 한국 내의 반미운동에 따른 미국정부의 보복이 아닌가 하는 오해를 낳고 있어 주목.

한 완상 전 통일부 장관도 어제 LA에 도착 각종 인터뷰에서 [미국정부가  일방주의 정책을 펴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악의 축으로 단정한 것과 김 정일에 대한 인신공격은 잘못되었다. ..... ] 라고 비판하고 있어 미국 정부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김 정일 체제와 동시에 제거되어야 할 집단으로 낙인될 우려가 있어 향후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의 변화를 예상할 수 있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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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공중파 TV 18 에서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북한 남침용 땅굴 현황을 조명한다.
다음은, 정 몽헌 타살- 대선 조작 사실 - 김 대중의 공적자금 사기 - 김 대중의 사생아 추적  등을 순차적으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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