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사님께서 보내 주신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 관련 테이프, 사진 등을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이번 주 방송할 예정입니다.
1. 목사님이 편지에서 적은 내용을 보고, 지금 본 기자는 비참한 심정을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간인들의 힘으로 추적하는 땅굴탐사를 정부당국에서 방해하고, 이 같은 편지들도 이름을 숨기고 가명으로 활동한다는 사실 등에서, 본 기자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개같은 정권은 반드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 입니다. 땅굴 주변 700미터 거리의 맹송영락교회의 안전도는 여하 한지 궁금합니다. 곧 전화 할테니 받을 준비하시고, 방송보도 자료를 체크하겠습니다. 다시 .... 미주통일신문 배 부전 기자 드림. 전화번호 011-213- 305- 710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