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TV 가 지난 11월 2일 부터 미국 LA 현지 최대 공중파 방송 채널 18을 통해 남북한 현안 등 주요 문제들을 여과없이 방송하자, 이를 시청한 LA 지역 한국인 시청자들이 깜짝 놀라 {이런 신문방송이 있나...이게 진짜 방송이다. 우리가 도와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한 교민유지도 {통일신문 방송이 좋아지고 있다. 아주 관심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다. 어느 교인들은 집단으로 시청하고 있으며 일반 방송과 다른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좋다... 미주통일신문을 돕자는 여론이 있다}고 전언.
본사는 지난 주 부터 다시 위성 TV를 통해 미국 50개 주, 하와이 캐나다 남미 지역까지 방송 중이며 계속 북한 장거리 땅굴 실체접근, 수도 서울 이전 음모, 대선조작 판결 주시, 공적자금 사기범 현황 및 추적 등에 관련 집중 조명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