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보내는 편지>
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 16의 1에 거주하는 (신 재균)이라는 남자가, 주변 어려운 주민을 수 년간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제보 입니다.
고려대학생들을 상대로 하숙을 했던 피해자 60대 아주머니가 1995년 화재로 인해 재건축을 하려던 중, 옆집에 사는 신 재균 이라는 사람이 불법건물을 짓고, 관할 구청 직원들과 짜고 불법건물 등을 유지하고 있다는 통분입니다.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조사하면 동포애가 살아 날 것 같습니다. 돈없고 법률지식이 없는 노인들을 상대로 피해를 가중시키는 구청 건축 등 관련 직원들의 토착비리가 이곳 미국에 까지 알려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 시민단체를 찾아 가 공권력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이 수고스럽지만 피해자를 만나(주변 피해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체크 한 번 해 보시지요. 억울한 것 같습니다. 그 같은 억울한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겠지만. 보살펴 주옵소서.
본사에서 피해자들이 작성, 미국으로 보내 준 편지를 읽으니 통분을 금치 못합니다. 피해자 주소는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5가 16의 5. 안 수용 (전화 018- 334- 0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