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SOUTH KOREA NEWS  
서울 지방검찰청 관계자 님 귀하 11/26/2003
<서울로 보내는 편지>

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 16의 1에 거주하는 (신 재균)이라는 남자가, 주변 어려운 주민을 수 년간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제보 입니다.

고려대학생들을 상대로 하숙을 했던 피해자 60대 아주머니가 1995년 화재로 인해 재건축을 하려던 중, 옆집에 사는 신 재균 이라는 사람이 불법건물을 짓고, 관할 구청 직원들과 짜고 불법건물 등을 유지하고 있다는 통분입니다.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조사하면 동포애가 살아 날 것 같습니다. 돈없고 법률지식이 없는 노인들을 상대로 피해를 가중시키는 구청 건축 등 관련 직원들의 토착비리가 이곳 미국에 까지 알려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 시민단체를 찾아 가 공권력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담당 수사관이 수고스럽지만 피해자를 만나(주변 피해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체크 한 번 해 보시지요. 억울한 것 같습니다. 그 같은 억울한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겠지만.  보살펴 주옵소서.

본사에서 피해자들이 작성, 미국으로 보내 준 편지를 읽으니 통분을 금치 못합니다.  피해자 주소는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5가 16의 5.  안 수용 (전화 018- 334- 0079)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