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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친애하는 지도자 김 정일 동지, 이게 사실입네까 ?? 3/25/2007
< 속 보 >

지난 2000년 6. 15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기 위해 당시 김 대중 대통령 팀이, 김 정일에게 갖다 바친(대북 송금) 5억 달러가 아닌 10억 달러였다는 증인이 나왔다.

김 대중의 10억 달러 대북송금 관련 정보를 제공한 사람은, 지난 1980년 전후 부터 김 대중을 지지했던 재 LA 호남인 기업가 '황 재(제)선' 씨. 그는 1998년 김 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서울에 들어 가 김 대중 아들 홍업 등과 국책사업 종류에 투신, 엄청 난 재산을 형성하고 지난 해 LA로 귀국(?)했으며, 최근 미주통일신문 기자와 만나 인터뷰를 하던 중 엄청 난 대북 비밀, 비하인드 스토리 중 그 일부를 밝혔다.

그러나, 그는 김 대중이가 건재한 이상, 김 대중에게 피해를 주는 정보를 흘릴 수 없으나, 조만간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책으로 출간한다고 밝히면서, 김 대중 + 김 정일 정상회담 당시 현대그룹의 대북송금이 5억 달러(그 중 일부는 박 지원 등이 사기 착복, 배달사고를 냈던 것)가 아닌 10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당시 대북송금이 5억 불이었다고 하나 사실은 10억 불이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사람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더 구체적인 말을 아꼈다.

이 같은 정보를 제공한 황 제선 씨는 현재 LA에서 칩거 중이며 가끔 서울을 방문하고 있다.(인터뷰 시간은 최근이 아니고 지난 해 연말이었다. 상호 약속이었기 때문에 '엠바고'를 유지하려고 했으나 결국 오늘 보도했다. 인터넷 뉴스 검색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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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24 22:37:02)  

황제선(黃濟善) : LA 한인회장을 지냈으며, 2000년 5월부터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감사로 재직  



발행인 (2007-03-25 04:53:29)  

누구 니 ? 재선 아니고 제선 이지.. ... 관리공단 감사.. 맞아요. 그래요. 사람이 참 좋아. 김 대중이가 살아 있으니까,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지 못해요. 김 대중 정권 당시의 모든 파일을 다 알고 있어요. 10억 달러. 5억은 현대, 나머지 5억은 또 누구 ? 정부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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