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TV는, 오는 4월 20일 경 부터 LA 카운티 전 지역을 상대로 TV 뉴스 토크 쇼 30분 방송 전파를 확장, 제공한다.
현재 본사는 LA 중심을 상대로 TV ch 24, 603 두 대의 채널을 통해 방송하고 있으나 오는 4월부터는 공중파 방송 위력 이상의 전파효과가 있는 채널을 확장하여 노스 헐리웃, 벤츄라 지역 - 오렌지 카운티, 사이프레스, 샌버나딘오 지역의 교민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게 한다.
채널은 현지역의 Tech Center, Cablestore, Call Center, Headquarters 라인을 통해 방송하며 시청자 약 200만 명(외국인 포함)이 토요일 밤, 일요일 밤 시간대에 시청한다. 본사를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