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북한남침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과정에서, 북으로 끌려갔던 국군포로 및 그 후 일반인 납북자들이 2007년 8. 15 혹은 12월 초 대통령 선거 막판에 판문점을 통해 서울로 내려온다.
예상했던 대로 북한 김 정일은 미국과의 수교 등을 감안하여 선수를 치는 평화공존 제스처는 이제, 본론으로 접어들었고 미주통일신문 TV에서 수 차례 분석한 대로 올해 판문점 지역에서 지각변동의 '남북평화 조치들'이 단행된다. 그 '조치'가 파격적인 남북한 긴장해소용이 될 것이다.
특히 김 정일이가 국군포로 + 민간인 북한 억류자 문제를 풀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이미지가 불식될 수 없다고 판단, 국군포로들을 돌려보내는 조건으로 노 무현과 흥정한 것으로 13일 미주통일신문 TV는 판단. 이는 김 정일 자신이 실리주의를 선택했다는 증거 다.
국군포로들의 귀환시기는 오는 8월 15일 전후 혹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직전에(1987년 대선 때 KAL기 공중테러 사건을 참고)전격 단행할 것이며, 따라서 한국정부는 1인당 귀환비용을 선불한다.
북한은 3년 전, 국군포로 1인당 30만 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번 흥정에서도 대북 현금지원 등에 포함되었고 이 해찬 정무 수석의 방북에서 흥정액수 등이 논의되었고, 오는 6월 15일 전후 평양에서 열릴 것으로 추정되는 그 시점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시에 국군포로 등 납북자들이 판문점으로 내려오는 대단원의 민족 상봉의 퍼포먼스가 아닌 생방송이 연출된다.
돈을 주고 국군포로 송환 대가 지불방식은 합리적이지는 못하나, 대북지원 정책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한국정부는 국군포로들의 남한 송환-귀환대가를 지불해도 무방하다. 우리가 동독 케이스들을 참고할 것 없고 "더 퍼주어도 남는 장사"일 수 있음으로, 노 무현 팀의 국군포로들을 데려오는 대북전략이 5년 만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일단은 축하한다.
노 무현이가 그들(국군포로+납북자)만 데리고 와도 2002년 전자개표기 조작에 대한 죄책 일부가 탕감된다. 참여정부, 수고 많았다. 이제 사법부가 바빠지게 생겼다. 또 하나의 새로운 이산가족이 북한에서 발생한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북한이 핵보유 국가가 되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