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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TO : 駐 중국 한국 대사관 3/8/2007
3월 8일 2007년


수 신 : 주 캐나다 한국 대사관
발 신 : 미주통일신문 TV
내 용 : 벤쿠버 거주 기업인 "고 동철" 전문 사기 피의자 조사 의뢰


여기는 미주통일신문 TV 입니다. 어제, 본사가 만난 재 LA 교민(이름 Ms. 헬렌 김)과 그의 친척들은 다음과 같은 사기 피해사실 관계를 밝혔습니다.

1.  사기 피의자 고 동철(나이 63세. Acom 청소회사 대표. 벤쿠버 순복음 교회 장로)은, 현지 교민들에게 영주권 알선 등을 하면서 40만 달러 등등 상당액수를 사기 착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 고 동철은, 피해자들이 찾아오면 낯선 남자를 동석 시킨 후, "저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 마피아 다... 국제 마피아 다...."라는 등 위협을 하며,

3. 심지어 "나는 중국 후진타오 국가 주석의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요직 인사들을 잘 알고 있다.... "면서 요인 실명을 거명하며,

4. 고 동철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등에 청소용품들을 납품한 적이 있으나,

5. 고 동철은, 이를 빙자하여 LA 교민 Ms. 헬렌 김에게 {중국에 화장품을 수출하여 주겠다... 9천 100만 달러를 수출해 주겠다...}면서 수속비 등 경비 총 25만 달러을 사취하고, 그 다음 "화장품 납품을 준비하라" 하여 LA 교민이 2년 간 화장품 생산에 총 250만 달러 어치를 투자했으나, 고 동철은 일체 중국 납품을 한 바 없으며, 화장품 판매 등에 전혀 관련없는 사람을 소개시켜 피해를 가중시켰습니다.

(위 피해자는 2004년 5월 부터 위 고 동철로 부터 금품 등 사기를 당하기 시작, 2007년 3월 현재까지, 피해자는 남편과 이혼을 했고, 수중에 돈 한 푼 없이 경제난을 겪고 있음)

이상, 고 동철 관련 사기 피의사실 등은 다음 주 고소장 등을 준비하여 주재공관, 주 캐나다 중국 영사관 등에 제출하겠으나, 현지 캐나다 한국 대사관 파견 경찰-국정원에서는 우선적으로 사기 피의자 '고 동철'의 동향을 체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주통일신문 TV 대표  배  부전 (전화 213-305-7100)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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