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LA에서 성경을 공부한 학자의 기고문 3회 째. 미국 지역에서도 '도올'교수의 글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나, 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목사가 없어서 교인들이 우왕좌왕 중. 목사들이 공부를 했으면 그 정도는 반박을 하여 '도올'교수의 코를 납짝하게 해야 하지 않는가 ?
"그런 사이비 도울에게 반론을 제기하면 뭘 해요 ..... " 라고 말하면, 목사들이 성경공부를 깊이 하지 않고 대충 피상적인 성경만 공부했다는 결론이다. 한국 목사들은 '도울'교수의 주장들이 황당무계 하더라도 일단은 이슈가 되어 있으니, 교인들이 알아 듣고 수긍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도울'교수 때문에 교인들이 성경을 불신하고 있다. 목사들은, 성경공부를 어떻게 했는가 ? <편집자 주> ............................................................................................................................................
<기 고 문>
구약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전기"다 그 옛날 우리나라의 장군 "이순신"이나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이나 이 모든 이들의 전기는 그들이 다 죽고 난 다음에야 씌여진다.
그런데 구약성경의 전기는 예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먼저 써 놓았다.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전기란 우리가 살다가 죽고 난 다음에 쓰는 것은 쉬워도 태어나기 전에 이미 써 놓고 그 전기에 맞추어 살기란 어렵다. 그래서 성경은 타종을 불허한 그 위대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깨달아 지면 질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된다. 이는 세상 어떤 신들이 전기를 먼저 써 놓고서 그 전기에 맞추어 사는 사람이 있는가. 그것도 메시아가 오시기 전 수 백년 수 천년 전에 말이다. 이것이 과연 있을 수가 있는 일인가?
그런데 성경에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 벌써 태어나시는 때와 사시는 방법과 또 돌아가시는 방법과 때를 모두 맞추어 놓고 살으셨다.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할수 있는 것으로 성경을 알면 살아계신 분으로 인정하게된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는데 이 태어나신 것도 예수님이 원해서가 아니다.
예언으로 미리 정해진 것을 사실 그대로 행하신 것이 "미가서 5장 2절의 예언의 말씀을 따라 그 예언이 원인이 되어서 또 그림자가 되어서 베들레헴에서 태어 나셨다.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또 예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인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셨는데 이것도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고 싶어서가 아니다. 이러한 일도 이미 이 마리아에 앞서 구약성경 아사야 7장 14절에 예언이 되어있다.
"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 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렇게 예수님은 그 분의 모든 생애에 관해서 구약에 이미 다 예언해 놓으시고 그 예언대로 사신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역을 이스라엘 북쪽 갈릴리에서 하셨고 남쪽에 있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다. 그러면 왜 그 많은 장소중에 하필이면 갈릴리에서 사역을 하셨을까?
이것 또한 구약의 예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9 :1ㅡ2 "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블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으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이것은 바로 이방 땅인 갈릴리에서 부터 빛을 발한다고 예언을 한 것이다. 요한복음에서 증거하기를 빛이 누구이신가 ? 바로 참빛이신 예수님을 말한다.
항상 예언은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적으로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깨다름이 어려워지게 된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예수만 무조건 믿고 끝나므로 기독교계에 여러 문제와 종파간의 논쟁과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사역하신다는 것을 구약성경을 응하여 이루심을 요한복음에서 상고해 본다.
요한복음 4: 12ㅡ14 "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블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 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 으되 성경 4 복음서에는 선지자의 글을 응하려한다 또는 이루려한다는 말씀이 가장많이 나온다.
그 이유는 바로 구약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예수님의 삶에 대해서 그대로 응하고 그대로 이루는 삶을 맞추어 살으셨다. 우리는 이 엄청나고 기가막힌 성경에 있는 말씀들을 얼마나 깊이있게 알고 있다고 자부할수 있단 말인가?
그러면 예수님이 돌아가실 날짜는 언제인가? 바로 구약에 이미 이것도 예언하신다. 구약에서 유월절의 속죄 양을 잡아서 양고기는 먹고 양 피는 문설주에 발라서 그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는 그 구원에 이르는 통로를 제공했던 것이 양의 죽음이 었다.
그 유월절 양이 죽음으로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역사를 시작할수 있었다 가나안 땅의 행군을 할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 시작의 원인 제공이 바로 양의 죽음이었다. 이 유월절 사건을 이루는 때에 바로 예수님이 돌아 가셨다. 진리를 외치시며 부르짖으시는 예수님이라면 당당하게 떳떳하게 이미 십자가에 달리시려면 아무때나 상관이 없을텐데 무엇때문에 이렇게 도망을 다니시는지 우리는 의문을 갖을수 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실 날짜까지 알고 계신 것이다. "보라 세상죄를 지고오는 어린양이로다" 라고 말씀 하시듯이 그 속죄 양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 양이 죽어야 할 날이 바로 유월절이다.
그래서 예언에 따라 그 날에 돌아가셔야 했기에 이리 저리 도망을 다니신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의 출생부터 예수님이 돌아가실 그 날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구약의 전기처럼 기록을 해두셨고 기록된대로 예수님께서는 행하셨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돌아 가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이 천국을 다 이루었다라고 알고 있지만 이것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슬초에 쓸개 포도주를 입에 대신 것까지 구약의 말씀을 응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
다만 부활과 승천하실 일, 재림 사건만 남기사고 살아계신 동안의 예언을 다 이루셨다는 말씀의 뜻이다.
심지어는 예수님이 팔리실때 은 30전에 팔리시는 것까지 구약에 예언이 되어있다. 스가랴 11 : 12 "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
여기에 고가로 삼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육체를 은 30 전에 셈 한다는 말이다. 이 광경은 가롯 유다가 흥정하는 모습인데 이것은 예수님의 의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런데 이것 조차도 구약성경을 그대로 응하시다. 이렇게 아주 완벽하게 이루시는 분이 예수님이시고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 구약과 신약의 관계다.
이것만 이해를 한다면 어떻게 감히 "주몽"을 구약 속에 집어 넣을수가 있는지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않된다.
그렇다면 "주몽"이라는 사람도 태어나기도 전에 전기를 써 놓고 그대로 역사를 만든 사람인가?
모세의 출애굽에서도 오실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결국 "주몽"이 "예수님"이란 말과 무엇이 다른가?
그래서 구약은 예언이 되고 그림자가 되고 원인이 되고 신약에서는 그 예언이 성취가 되고 그림자가 실상이 되고 그 원인에 결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신약이다.
그런데 구약을 폐기하라고?????????///////// 이제는 예수님의 출생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재림만이 남았다.
우리는 성경을 명확하게 자세히 보고나니 하나님의 예언은 일점 일획이라도 남김없이 다 이루셨으니 다시는 이 구약을 없애버려야 한다는 주장은 하지도 말것이며 과연 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성경을 더 깨달은 후에 생각해 볼 것이다.
이 성경이 흘러간 옛 이야기 같으면 ,구약이 성황당 같은 것이라면, 또 모세가 주몽같은 것이라면 어찌 이 말씀에 매달리겠는가?
그저 한 순간에 재미로 끝났을 것이다 그것도 우리나라의 역사 이야기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의 이야기인데 말이다.
그런데 온 우주의 모든 사람들이 이 엄청난 역사를 이루신 분이 하나님이시요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따르면 (진리) 구원을 준다고 약속하셨기에 우리는 진리를 찾아 따르는 것이다.
중국 좌전 양공에 이 말의 뜻을 생각해보라 그대여!!!!!!!!!!!!!!!!!!!!!!!!!!!!! "코끼리는 상아가 있는 까닭에 제 몸을 잃는다 " < 계 속 . 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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