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북조선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판 <우리 민족끼리 www.uriminzokkiri.com>에 미국 LA 미주통일신문 TV 사장이, 회원 가입을 했습메다. <우리민족끼리> 뉴스판에서 우리 노처녀 박 근혜를 자꾸 씹는다기에... <우리 민족...>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나 하고 들어 갔습메다. 좋아요. 아주 좋아요. 사이트가.
나의 ID는 unitypress. 비밀번호 ? 200.... 다음 숫자는 공개할 수 없음메다.
그런데, [자유 게시판]이 없는데... 왜, [자유 게시판]을 설치하지 않았습메까 ? 그러니, 욕을 얻어 먹지요. 언론의 자유가 없다구. 빨리 빨리 설치 하라우요.
이상. 글을 올리고 싶어도 올릴 수 없으니 회원탈퇴를 할까 말까.

1950년, 1960년대의 남조선 수도 평양 아닌 서울 청계천 사진.

2007년 현재의 청계천 사진. 수도 평양도 많이 달라졌지요 ? 우리 민족끼리... 전쟁하지 말고, 공갈치지 말고, 한나라당을 씹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 적당한, 거래하는,교류하는 통일을 합시다. 이런 남북한 대결구도에선 아무 것도 되지 않습메다. 선군정치, 인덕정치, 남북공조도 안됩메다. 다시...
(아래 사진은 평양 야경. 남조선 한겨레신문 기자 동무가, 평양에 가서 찍었다는 사진. 2006년 11월 ? 또 그 아래 사진은 컴퓨터 공부하는 북조선 학생들. 해킹 실력도 대단하다구....역시 김 정일 지도자가 .... 남조선 놈들 보다 먼저 인터넷 무기를 활용했으니. 김 정일 동지가 미국에 오면 더 좋은 것들을 발견, 착상할 텐데. 중국 보다, 러시아 보다, 미제국주의 나라에 오면. 올 연말에 백악관에 올 수 있지요 ? 걸 기대 합메다) [img:h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jpg,align=,width=590,height=393,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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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 보시라우요, 동지들.
김정일이 뽑은 3대바보?
입력일자:2007-02-04
김정일 위원장 “21세기 3대 바보는 컴맹·흡연자·음치”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1세기의 3대 바보로 흡연자, 음치, 컴맹을 꼽고 있다고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최신호(3일자)에서 ‘이상하지만 인터넷이 되는(Weird and wired)’이란 제목으로 북한의 인터넷 상황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주간지는 김 위원장이 2000년 북한을 방문한 매들린 올브라이트 당시 미국 국무장관에게 이메일 주소를 물어 주위를 놀라게 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주간지는 이제는 북한 젊은이들도 더 이상 컴맹이 아니라며 한 북한 젊은이가 “컴퓨터 웹에서 채팅을 통해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주간지가 전하는 북한의 인터넷 상황을 보면 현실세계 뿐만 아니라 가상세계에서도 외부와 단절된 국가인 북한은 2000년 국내용으로 광섬유케이블망을 구축해 전국적인 인트라넷을 열었다.
물론 월드와이드웹은 아직 대부분 일반인에게 비공개돼 있고 수천명만이 이를 접속할 수 있다. 이들은 외부 인터넷 자료를 ‘약탈(plunder)’해 북한 연구소, 공장, 학교에 유익한 기술 정보를 보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는 조선컴퓨터센터(KCC)가 통제하는 방화벽에 의해 외부세계와 격리돼있다.
윈도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최신 컴퓨터가 평양의 신흥부자들에게 팔리고 있고 중고 컴퓨터가 싼 값에 팔리고 있다. 또 대부분 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이 필수다.
평양에서는 외국 방문객이 의회도서관 격인 인민대학습당에 보관된 3,000만개의 공식 텍스트를 자유롭게 서핑할 수 있다. 사이버카페도 2002년 북한에 최초로 선을 보인 이래 평양 곳곳에 늘어나고 있다. 어떤 곳은 컴퓨터게임을 하는 어린이들로 붐빈다. 평양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적힌 명함이 눈에 점점 많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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