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평양으로 보내는 동시편지>
* 오늘의 대한민국을 보장한 근원을 모르는 잔인한 인종, 잡종들의 위선의 정치행각 * 국가 위해 전장에서 포로가 된 국민들을 충분히 구출할 수 있음에도 방관하는 이 악질들 * 대통령 자격도 없는 것들이 우후죽순 처럼 나와 건국헌법 정신 까지 매도 충격
2007년 1월 24일 현재 상황에서는, 12월 대선 출마 경합자 중 2명의 유력 후보라는 밝을 '명', 넓을 '박'이라는 이 명박(명치유신의 '명'자가 아니고, 이등박문의 '박'자가 아닌듯)씨와 일본 사관학교 출신의 박 정희 장군의 장녀 박 근혜 두 사람의 1차 공약을 볼 때, 공약같지 않아 아쉽다. 고작 그 정도의 공약 밖에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나 ?
이들의 현재 공약은, 사실상 구청장, 도지사 수준의 공약이다. 적어도 일개 국가 개념보다, 피를 너무 많이 흘린 대한민국, 그 보다 더 중요한 분단국가 위치에서 보여 주는, 보여 주어야 할 대통령 공약이 그 정도라는 것은 실망이다.
한반도 내륙운하, 열차 페리, 과학도시 건설 등 공약도 일단은 공약수준에 이르지만, 2007년 아주 심각하고도 위기에 처한 우리 한반도 환경을 고려할 때, 일단은 헌법 1조 이하를 고민하는 흔적을 보여주었어야 마땅했다는 것이다.
국가의 3대 요소 개념을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영토 + 국민이 필수적이듯, 그 중 '국민' 일부가 50년 넘도록 동족이라는 악질동족의 감옥에 갇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가 그것을 먼저 우선적으로 풀어보는 전략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
도대체, 당신들은 어디서 태어났고, 어디서 성장했다고 24시간 내내 한반도 남쪽 땅에서 꿈 같은 얘기만 늘어놓고 있는가 ? 그들이, 국토를 사수하겠다고 총도 아닌 나무 총 같은 무기를 들고 전장 터에 나갔다가, 실종 혹은 포로가 된 그들을 찾지 않고 50년 이상 세월을 보내고 나자빠져 있는 당신들은 대체 누구인가 ?
어제 23일 호주 신문들이 보도한 토픽 뉴스에 보면, 30대의 남자가 집 안에서 불이 난 줄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있는데 그 남자가 키우는 개가 방안으로 뛰어들어 와 주인을 잠에서 깨웠다고 한다. 물론 그 개는 주인을 화마에서 살려 냈다. 이런 뉴스는 종종 일어나는 충견들의 스토리지만, 개 보다 못한 사기 정권배들과 오늘의 정치권을 바라볼 때, 이들의 집단은 정상교육을 받은 족속들이 아닌 것이 나타났다.
한 사람도 아닌 수 백, 수 천명의 우리 국민이, 그것도 '우리 민족 끼리 자주적으로 통일을 지향해 나가자'는 그 악질 동족에게 끌려 가(여기서 판단을 잘 해야 한다. 자의적 월북이 아닌 강압에 의한 북송은 성격 자체가 다르다)생사불명이 되고 있는데, 부동산 얘기나 하고, "민생 파탄 책임은 전직 대통령들"이라는 소리나 내 뱉는 이 한심한 잡종들의 얘기가 신년 초 부터 국내외 국민들을 슬프게 웃기고 있다.
그렇다면, 1960년대 이전의 국가 민생경제 파탄 책임도 당시 박 정희 대통령이 이 승만, 장면, 윤 보선 대통령들에게 귀속된다고 했어야 했단 말인가 ? 그들이라는 그들은 지금, 38선 이북 북한 땅 아오지 탄광 등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고향생각을 하면서 신음하고 있으며, 그들 중 일부가 50년 만에 죽음을 각오하고 압록강, 두만 강을 건너 중국까지 탈출에 성공했는데도 그들을 신속히 집으로 데려오지 않고 도리어 중국 경찰에게 "저 민박 집에 북조선에서 탈출한 사람들이 있다"고 고발을 해 버린 이 악질 대한민국 좌파들을, 이제는 시간 늦지 않게 모조리 총살을 시켜야 함에도, "중국과 열차 페리호를 만들자.... 북한까지 내륙운하..." 따위 소리나 하는 병신같은 인간들의 공약에 환멸을 느꼈다.
일본국가는, 그 중요한 6자 회담 테이블에서 까지 "우리 일본인 피랍자들을 모두 돌려 보내라... 그렇지 않으면 회담도 없고 수교도 없다"고 단언했는데, 이 천하의 사기배 협잡꾼들이 전자개표기를 만들어 대선 개표를 조작했고, 국군포로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개헌수작만 부리는 이 불쌍한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국방의 의무... }라는 헌법을 제정, 보관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전문 사기범들의 집단, 대한민국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열차 페리, 내육운하 공약 보다 상위에 있을 국군포포 미귀환자의 송환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는 남북한 체제연합을 대선 공약으로 한다}는 후보들이 없는 1월 25일 대한민국은 "떡이 됐다"는 표현 밖에 할 수 없다. 정말 시간이 짧아 더 말 할 수 없다. 연속극을 보기 위해서 여기서 접는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요 ? " 라는 인사 말을 남긴다.
내륙운하 ? 열차 페리 ? 개헌 ? 열린 우리당 해체 신당 창당 ? 밝을 '명', 넓을 '박' ? 좋아하네. 개 보다 못한 놈년들의 말의 성찬, 무엇이 긴요한 대한민국의 1차 과제 인지도 모르고 대학교수들의 논문 표절 수법을 그대로 활용하는 일부 대권주자들의 수준에서 통곡한다. 정말, 너희들 때문에 우리 국민이 떡이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