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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조선로동당, 이 기사가 맞습메까 ? 1/15/2007
< 뉴스 인 뉴스 >

*  대통령 비서실장이 "개헌 수용하면 탈당 이상을 검토한다"는 발언 주목
*  노무현의 열린우리당 탈당 이상을 검토한다는 의미는 '조기 퇴임' 추정
*  개헌발의, 성공하면 5월 경 노 무현 퇴임 가능하나 개헌성공은 어려울 듯
*  개헌작업은 한나라당 정권인수 막기 위한 것이며 김 정일 서울답방 격동 예상


아직 단언은 할 수 없으나, 최근 노 무현의 개헌 국민제안 목적이, 단순한 국회의원-대통령 임기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고, 기실은 자신의 레임 덕 현상은 물론 대통령 직 수행에 지쳐 청와대를 떠날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이 된다.

15일 이 병완 비서실장은 한국 언론재단 초청 포럼에서 {한나라당이 개헌에 오케이 할 경우 노 무현 대통령이 탈당 이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혀 개헌제안이 노 무현의 임기 단축을 노린 것으로 16일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중.

즉, 노 무현은 최근 자신의 국민지지율이 사실상 7% 선으로 추락했고, 전자개표기 조작 가짜 대통령 등 국민여론이 강하게 확산되자, 퇴임을 결심했으나 뚜렷한 퇴임명분이 없자, [국회의원 임기 - 대통령 임기 조정]을 내 세워, 국민이 개헌 연임-중임제를 받아들이면 이 기회에 명예퇴임을 할 수 있다고 계산, 개헌을 주장했던 것이 아닌가 관측 중.

이 병완 비서실장이 개헌수용, 국민투표에서도 성공할 경우, 노 무현은 자신의 국민지지가 제로섬이었을지라도 정치개혁에 흔적을 남긴 대통령이었다는 역사적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 개헌제안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나라당이 개헌을 수용할 경우, 대통령이 탈당 이상을 검토할 수 있다...}는 발언은 노 무현의 임기단축이 아닌 다른 조치를 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일단 감지.

한편, 김 정일 서울 답방 혹은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의 재개가 초 읽기에 들어 간 시간에(김 정일이가 노 무현을 만나면 미주통일신문의 분석대로 북한-미국 간의 핵문제는 100% 풀리며, 한반도에 충격적인 지각변동들이 일어난다)한나라당은 박 근혜 캠프에서, 이 명박의 후보등록을 막기 위하여 이 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생에서 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문제점을 후보경선 테이블에 올려놓고 '검증'을 하겠다는 전략이 재확인.

이로써, 이 명박 예비 후보가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박 근혜 전 대표와 후보경선에서 피를 뿌릴 정도의 게임이 있을 수 있으나 세간의 이 명박 네거티브 소문 중 일부가 사실일 경우, 이 명박 씨는 치명상을 입을 것으로 보이며, 박 근혜 캠프의 주요 미국담당자들의 제보를 검토하면, 이 명박 씨에게 상당한 네거티브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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