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아침에 >
2007년 새해가 밝아왔다. 돼지 해. 붉은 황금돼지 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2007년은 낙관 보다 비관적으로 느낌이 오고 있는 새해 아침이다. 오늘, 우리는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다음과 같은 주문을 거듭 해 본다.
우리는, 민생문제- 정체성 확립- 체제수호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나, 오늘은 그것보다는 다시한번 '그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고 한다. '그들'이란 대상은, 1950년 6. 25 전쟁 당시 인민군에 포로가 되어 북한으로 끌려 가 50년 넘도록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그들에게 대해 좌파정권의 입장을 확인하고 싶다.
왜, 좌파정권도 그들을 데려오지 못하는가. 비록 가짜 대통령일지라도 공식입장을 천명하지 못하는가 말이다. 적어도 국군통수권자 위치에 있다면,(그 이전의 군 통수권자들에게 더 큰 과오가 있지만)북한 김 정일에게 {우리의 국군포로를 내려 보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
이에 대해 우리는 포로병에 대한 국제협약 등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다.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신성한 국방의무가 여하하다는 등등 미사여구에 대해서도 알 바 없다. 우리는 오직 <국가의 책무>를 추궁하려고 한다. 군복무 기간 단축 등 주적에 대한 호의적 언동들에 대해서도 우리는 질책하지 않겠다.
다만, '그들'을 왜 방치하고 있으며, 송환요구를 하지 않고 오로지 달러 퍼주기만 급급하는 정신병자 같은 행동만 하는 좌파집단을 향해 우리는 국민의 자격으로 이를 질타하려고 한다.
좌파들은 자신의 아들 딸들을 미국, 영국으로 유학을 보낼 줄 알고, 고난의 행군을 하는 그 동토에서도 자식들에겐 고급 사치품을 치장케 할 줄은 알아도 동족의 생이별에 대해 느끼는 바도 없는 이 비정하기 짝이 없는 행각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내전'이었고, 조국해방 전쟁이었건, 아니었건 간에 일단은 민족끼리 전쟁을 한 것은 분명하다면, 그 전쟁과정에서 포로가 된 사람을 고향으로 돌려 보내 주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남한의 자산을 사기칠 때만 민족공조를 외치는 그 북한 정권이, 그로 부터 50년이 경과한 이 시간까지 이산가족들을 볼모로 하여 인질정책을 펴고 있다는 것은 한민족의 정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책을 통해 확인한 오늘의 북조선은, 100년 전 부터 만주 땅 주변의 여진족, 마적단들이 유랑하여 피를 더럽힌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북한정권이 남한정권을 향해 자행한 폭탄테러, 도끼 만행, 납치, 고문, 학살, 테러 등의 수법이 그 같은 마적단의 피에 연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오늘 21세기 아침에, 그 어느 민족도 분단, 이산가족이 없는 데 왜, 우리만 이토록 긴긴 생이별의 아픔을 남겨두고 있는가에 대해, 우리는 그 책임의 소재 그 일단에 대해 추궁하지 않을 수 없다. 노 무현, 김 정일, 당신들은 마적단의 자손인가.
김 정일, 노 무현은 전략적 남북정상회담 추진 보다, 우선적으로 국군포로(지금은 북한 땅에서 결혼을 하였을지라도)들을 고향으로 방문토록 해 주어야 한다. 그들을 50년 넘도록 탄광촌 등에서 강제노역을 시켰으면 이젠 그들을 고향으로 내려보내 주는 것이 인덕정치가 아닌가.
노 무현의 경우도, 그 많은 국군포로들이 북한 땅에 억류되어 있음에도 일체 관심사 표명이 없다는 것은 국가운영을 책임 진 집단으로선 용인하기 어려운 처서 다. 그들이 보고 싶지도 않는가. 1950년 6월 남한 공산화 차원에서 불법남침을 한 그 북한군을 향해 국토사수를 위해 전장에 나갔던 우리의 선배, 국민들이 포로가 되어 5년도 아닌 50년이 넘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도 일체 언급 조차 회피했다는 것은 천인공로 할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 우리들의 생각이다.
그들을 그렇게 방치하고도 청와대 안에서 노사모들을 데려다 놓고 술판을 벌리는 좌파들이 제 정신인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집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고문 학살 까지 당하고 남은 500여 명의 포로들을 데려오지 않는 좌파 노 무현 집단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들 한 사람당 30만 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그 북한 정권에 대해서 -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그들을 데려와야 할 책임자들이 이를 속수무책으로 포기한 헌법위반 행위는 총살 감이다.
그동안 좌파정권들이 북한에 퍼 준 돈을 계산만 해도 국군포로는 물론 일반 국민납치자들 까지 다 데려오고 남을 것이다. 이럼에도 그들에게 {우리 국군포로를 ...} 보내달라고 통사정 밖에 하지 못한 그 한심한 노 무현 일당들에게 우리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비판한다.
그토록 말을 잘 하고, 겁(怯)도 없이 막말을 하는 노 무현이가, 어째서 김 정일에겐 그들을 돌려보내라고 말 하지 못하는가. 김 대중도 마찬가지 였다. 김 정일을 만난 자리에서 까지 {우리 국군포로들이 어디에 있는가.... 만나고 싶다..}는 말도 못한 이 추악한 좌파공범자들에게,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 책에 똥물을 튀기고 싶다. 건국헌법 이념도 모르는 이 추악하고 위선의 극치를 보여준 좌파들에게, 우리는 그 좌파의 얼굴에 청산가리를 뿌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기해, 그들을 모두 남한으로 내려보내 주지 않을 경우, 노 무현, 김 정일은 하늘로 부터 불벼락을 맞을 것임을 경고한다. 한반도에는 악령이 있어 이들의 한(恨), 원혼을 달래 주지 않으면 박 정희 - 김 일성(김 일성은 독살을 당했다)과 같은 비참한 종말을 맞이 할 것이다.
오늘 우리는 신년 아침을 맞아, 돌아오지 못하는 우리 국군포로들의 생환을 거듭 김 정일에게, 노 무현에게 요구한다. 국군포로의 원상회복, 민간인 피랍자의 생환이 없는 한 남북정상회담을 물론, 여하한의 남북관계도 진전시킬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한반도의 하늘에 떠 돌고 있는 원혼들을 위로하지 않을 땐 노 무현, 김 대중, 김 정일의 자손들이 모두 피를 맛 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img:0131_momm.jpg,align=,width=491,height=690,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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