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김 정일 정권도 '미국의 인내' 참고 하라 12/30/2006

< 사 설 >

30일 결국 사담 후세인이 죽었다. 그 사형이 집행되었다. 그에 대한 특별사면이 극적으로 기대했으나, 이라크와 미국은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는데 합의, 그의 목에 밧줄을 걸었던 것이다. 사담의 사형집행은 미국의 명령에 따라 이라크 정부가 즉결처분 했던 것이다.

이로써, 특히 우리 미국의 [폭정의 종식, 자유민주주의 확산]외교전략이 성공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사담의 사형집행에 대해 환영한다. 그가, 이라크의 왕이 아니었다 할지라도 무고한 양민 148명(이라크 두자일 마음에서 시아라 주민 148명을 학살주도 범죄. 1982년)을 살해하는데 공동정범이었다면, 그는 이 같은 처벌이 당연했던 것이다.

어제 사담 후세인의 사형집행은, 비록 단독 죽음이었으나 우리는 그 인간 한 사람 때문에 미군 약 1만 여명이 전사했고, 부상을 입었다. 이라크 전쟁비용만 해도 천문학적인 숫자 다. 미국의 이라크 공격이 미국 내 유대인 세력들의 석유자산 등을 노린 계산된 전쟁이었는지는 모르나, 사담 후세인의 무모한 항미, 미국에 대한 도전적인 언동들이 화(火)를 자초했던 것은 사실이다.(사담 후세인이, 미국정부에 대해 "앞으로 석유 대금을 달러로 받지 않고 유로화를 받겠다"는 언질이 있었다는 설이 있다. 미국의 이라크 공격 직전에...)

이제 우리는 사담에 이어서 이란, 북한을 손 볼 차례라고 제언한다. 우리 미국의 힘이 소위 윈 윈 전략을 통해 이들을 동시 제압할 수 있을 지 의문이지만, 미국의 이라크 전쟁에서의 일부 실패 여론이 부담에서 벗어나 광범위한 악의 축들을 제거하는데 더욱 매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우리 미국정부가, 이라크 전쟁을 끝으로 폭정종식 등 외교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포기하면, 앞으로 또 다른 형태의 미국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 미국의 힘에 따라 악마들은 비례하여 춤을 춘다. 이란만 하더라도 최근 북핵 이상의 핵문제를 노출시켰다. 미국의 이 같은 열정을 비웃고 제2의 북핵 사태를 연출하는 것만 보아도 우리 미국의 앞 날이 결코 평탄치 않아 걱정이다.

다행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했으나 이 같은 외교인권 전략에는 여, 야가 따로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 수행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아 안도한다.

이제는 사담 후세인을 제거한 그 탄력에서 노스 코리아 김 정일을 설득하고, 미국으로 데려와야 한다. 그를 백악관에 데려와서 '백인 근성'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가 어떠한 경우에도, 평양에 찾아 가서는 안된다. 북핵 등 김 정일이 손 보는 방법은, 강경일변도 전략만이 유효 하다. 김 정일의 호출에 응하면 미국이 당한다. 그래서, 과거 클린턴 정부가 김 정일에게 여지없이 당했던 것이다.  

2007년, 일단은 북핵이 풀린다. 김 정일이가 항복한다. 다음은 이란, 파키스탄을 손 봐야 한다. 남한 좌파정권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남한의 좌파정권이 사담 후세인 보다 더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다.

우리 미국의 의회가 신년 초 부터 남한의 '반미운동' 등 그 원인 배경들에 대해 직접 조사에 착수한다고 했듯, 지금 남한 좌파정권은 북한과 짜고 '고 스톱' 판을 벌리고 있다.

노 무현은 2002년 12월 전자(전산) 개표기를 조작하여 대통령 당선이 된 가짜 다. 당시 김 대중이가 신 건 국정원장 - 박 지원 장관 등에게 그 같은 전자개표기 개발을 통해 집계 프로그램을 조작하여 당락을 교체했다. 더욱이 우리 미국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남한의 공산화를 막아 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우리는 남한으로 부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은 바 없다.

우리는 남한의 민주화, 공산화 방지를 위해 또 다시 '투자'를 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 미국은 남한의 좌파정권 붕괴를 위한 전략이 긴요한 상황에 처했다. 우리 미국 정부가 다시, 남한의 인권 문제 아닌 공산획책 음모를 초전에 박살내는 작전이 필요하다. 우리 미국에 이 같은 행동을 할 권리가 있다. 한미동맹 이전에, 우리 미국의 힘에 의하여(50년 이상 무임 안보승차)한국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미국의 우방정신에 의하여, 북한의 한반도 전국적 범위의 공산화를 억지했다. 이런 맥락과 가치관에서 볼 때, 우리 미국은 남한의 공산화를 예방하고 그 악을 소탕할 책무가 있다. 2007년에는 우리 미국이 직접 노 무현 좌파정권에 대해 비판하는 소리를 내야 한다. 1970년 전후 처럼 우리 미국이 남한의 잘못된 '상황진전'에 대해 지적해야 한다. 남한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남한의 적화는 시간 문제가 된다.

2007년을 맞아 우리 미국은 이 같은 복수의 악마들과의 전쟁은 불가피 하게 되었다. 그것이 우리 미국의 세계평화를 위한 하늘의 계시 다. 아믛든 이러한 전략수행을 위해선 미 국방부의 군사전략 팀들의 고차원적인 현장작전 개념의 계발이 중요하다. 그들의 지역은 특수한 상황이다. 그 점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미군 희생을 염두에 두고 전쟁을 개시해야 한다. 이번 경우도 사담 후세인 한 마리를 잡기 위해 우리 미군들의 전사기록은 창피스런 일이다.

이라크 전쟁도 마찬가지였다면, 앞으로 북한이나 이란 등을 공격할 경우에는, 무조건 그 지역(국가)를 초토화 하여야 한다. 개전 전에는 반드시 [우리가 모년 모월 모일에 0000 을 공격한다 !.. 우리가 공격하기 전에, 우리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라 ! 이를 거부할 경우, 앞으로 발생하는 귀국의 피해에 대해 우리는 보상의무를 갖지 않는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그 후, 우리는 전면전적인 공격수위를 높혀 일시에 그 지역을 해방시킨 후, 새로운 민주화 정당을 지원, 수립토록 하여야 한다. 이러지 않고 국지전, 게릴라 전에 급급하면 우리가 피해를 본다. 우리 미군의 그러한 특수지역에서의 게릴라 전에는 약하다.

이제, 우리 미국의 판단은 사담 후세인의 사형집행에 이어 다음 차례가 선정되어 있다. 아직도 미국의 백인근성을 모르는 북한, 이란, 파키스탄 등 악마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천부인권 사상을 배반하는 국가는 결코 21세기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인식했을 것이다.

사담의 처단은 우리에게 극적 효과를 가져왔다. 그 같은 국가에 대한 미국의 인내, 지루한 외교 평화적 노력의 이면에는 그 같은 복선을 통해 강온전략의 수행이 있었음을 '의미'한 무서운 보복의 전략들이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시공화당의 '강한 미국'의 선언을 거듭 높이 평가한다. 2007년에도 그 같은 국가에 대한 상당한 효과적인 외교군사 전략을 기대한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