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사 설> 미국이 남북한 정권 교체에 개입하여야 한다 12/25/2006

< 사  설 >

(사설 배경 :  현재 남북한 정치권력 구도 등을 분석할 때, 이들은 미국의 정신을 외면했고, 미국의 희생을 요구하면서도, 그 희생에 감사할 줄 모르는 배신의 민족성을 여실히 입증시켰다. 앞으로 이들은 자유민주화 이동이 아닌 사회주의 중립국가를 성립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확산 차원에서 이들의 자체 개혁 혹은 내전을 유도해야 한다는 것)




우리 미국 정부는, 앞으로 남북한 정권을 동시 교체하는 작업에 착수하지 않으면, 미국안보에 심대한 불이익이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수년 간 두 남북한의 정치외교 행각을 분석할 때, 이들은 우리 미국의 외교정책을 정면에서 방해했다는 결론이 나왔다. 우리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만 하더라도 엄청 난 손실을 초래하면서 까지 [자유민주주의 확산] 등을 위해 국력을 집중했는데, 소위 우리의 우방이며 혈맹이라는 한국까지 미국의 대외정책을 지지하지 않았다. 도리어 역효과를 냈다.

이들의 행각을 면밀히 분석하면 미국을 배척하고 사회주의국가들과 연대하여 중립국가적인 체제이동을 하고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한-미동맹 관계를 청산하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이는 김 대중 - 노 무현을 통한 한국의 사회주의화 획책은 결국 우리 미국의 동북아 방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한국은 내년이 대선 이다. 전자개표기를 투입하지 않는다면, 정권교체는 명확하다. 그러나, 노 무현 이라는 가짜 대통령이, 저질의 좌파적 '유 시민' 이라는 자를 후보로 투입하려는 음모가 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의 좌파정권은 3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다.

우리 미국은 이제 한반도 문제에 관련 '한반도 문제의 한반도화'가 아닌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단계에 왔다는 것이다. 1950년 공산화되는 남한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미국은 큰 희생을 가져왔다. 라이스 국무장관은 오늘 남한의 눈 부신 경제성장을 베트남 등 사회-중립국가들에게 "한국을 보라"면서 한국모델을 선전하고 있다.

이 같은 우리 미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피를 흘리는 정신을 외면하는 한국정부 등 북한의 경우를 놓고 볼 때, 우리 미국은 또 한 번 악마와의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될 운명에 처(處)한 것 같다.

특히 노스 코리아 경우, 김 정일이가 지난 해 <9.19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개방화에 스스로 결단을 내리면 좋으나 차기 민주당 정권과 상대하겠다면서 6자 회담을 지연시킨다면(그럴 개연성이 충분하다) 우리 미국은 국민이 납세한 세금만 축을 내는 일만 하게된다.

결론은, 우리가 남북한 정치 정치 지도자들의 정신상태 등을 관찰할 때, 남한의 좌파정권 종식 보다 연장되고, 북한 역시 김 정일이가 개방 버튼을 누르지 않고 인권탄압을 통한 공산세습 정권을 연장할 경우, 이들은 분명히 우리 미국의 정신에 위배되는 악마들임이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 미국은 그들에게 자유를 위한 개입이 긴요하게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김 정일은 가공할 대량살상 무기들을 무진장 개발, 은닉하고 있다. 이들이 추후 중국, 러시아의 신호를 받아 우리 미국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이것이 우리 미국의 한반도 개입의 불가피성 이다.

이 참에, 우리 미국은 다시 전열을 다져, 제2의 자유수호를 위해 남북한 동시공격을 준비하여야 한다. 남한의 경우는 자체 붕괴를 할 수 있도록 '원격조종'을 하면 된다. 북한의 경우는, 중국의 힘을 빌리든지, 아니면 제2의 이라크 전쟁을 수행하면 된다.

우리 미국이 위와 같은 전략이 어려우면, 주한미군 등을 완전 철수하고, 북한이 남침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현실화하여 두 정권이 명실공히 [내전]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 후, 우리 미국이 제2의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등을 통해 개입, 전격적으로 한반도를 '통일'시키는 방안을 검토 해 볼만 하다.

우리가 두 정권 내지는 두 민족의 성향을 볼 때 자체 민주화를 도모할 체질이 아니다. 강자에 의하여 제재를 받아야 정신을 차릴 민족성이다.

남북한 두 정권은 다시 1950년대 상황으로 타임 머신, 시계 바늘을 돌려야 한다. 그럴 경우 상당한 인명 피해가 예상되지만 그 다음 세대의 안전과 행복 추구권 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미국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미국의 전통적인 '내셔널 정신'이다. 지난 4년 전후 두 남북한이 자행한 각종 세계평화 헌장 모독행위들은 처벌이 이미 불가피 해 졌다.

2007년 부터, 우리 미국은 남한의 좌파정권 교체를 위한 작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 북한 김 정일이가 끝내 6자 회담에 성의를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두 정권이 명실공히 [내전]을 유발시키는 동력을 제공하여야 한다. 우리 미국은 이제, 한반도에 새롭고, 크다란 그림을 그릴 차례 다.

(자국민이, 그 인민들이 배가 곺으다, 자유가 그립다면서 탈출을 해도 방관하는 김 정일 정권은, 비판 받아야 한다. 인민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200만, 300만 명이 굶어죽었다 해도 전혀 반성, 자책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상사고 가 아니다. 비정상 이다. 이런 집단들이 인민을 탄압, 노예화 하는 정치놀이는 하늘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다. 우리 미국은 건국정신을 상기하여,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여야 한다. 주한미군들을 전면 철수하여 내전을 유도, 그들이 스스로 자유 민주 행복의 가치를 인식시켜야 한다. 2007년, 미국은 한반도에 불을 질러야 한다. 이 같은 민족은 50년 주기로 피를 흘려야 할 민족성이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