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지역에서 미국으로 오는 사람들의 비자서류 중 상당수가 허위 조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 져 한국인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들 범죄는 특히 미국 - 한국 브로커와 짜고, 비자를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의 관련 서류들을 교묘하게 조작, 위조하여 한국에 있는 미 대사관에 제출하고 있으며, 최근 이 사실이 밝혀 져 곧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다는 수사기관의 움직임.
오늘 아침 각 신문에서도 보도했지만, 브로커들이 수 만 불씩 받고 비자 관련 서류를 "제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터뷰 요령까지 교육시키는 등 불법사례가 적발, 신고를 바라고 있다고. 현재 엘 에이 지역에서 이 같은 미국 행 비자 서류를 조작해 주는 조직이 약 100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