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미주통일신문 방송에서 미주 현대 자동차 광고담당에게 광고협조를 요청한 결과 - 2주 전 - {미주통일신문 방송은 우리 기업과 성격이 맞지 않아 광고를 줄 수 없다...}고 판결(?)
이에 화가 난 기자는 {성격이 안맞아 ? 그럼 빨갱이 방송을 하면 성격이 맞나 ?} 라고 반박. 이래서, 미국에서 반공-보수 활동을 한다는 언론이 힘들다는 사실이다. 서울의 반공-보수단체들도 비협조적이긴 하나, 이곳에서 까지 보수언론을 지원하지 않으니 미주통일신문은 더욱 힘들어.
남북화해 협력이라는 미명 하에, 황소 1001마리, 2억 불 이상을 북한에 퍼주는 사업만이 애국으로 인식하는 한국정부, 한국기업들....... 그래서, 목하 국난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무엇이 진정한 남북교류 화합의 원칙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집단들이 존재하는 한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어.
현대 자동차, 미주본부.... 1983년 그 냉전시대엔 본사에 지원도 잘 하더니..... 시대가 변했다고 ? 정 몽헌이 같은 사람이 또 타살을 당해야 정신차릴 동무들, 축복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