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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북한에서 쌀 반송, 통일부 장관 개인적으로 "유감" 표명 못하나 ? 11/16/2003
<서울로 보내는 편지>

* 배곺은 동포에게 보낸 쌀이 눅눅해 졌다는 이유로 돌려보낸 개보다 못한 김 정일 집단 허세
* 감사를 모르는 집단에게 몸주고 뺨맞는 남조선의 집단은 독약을 먹고 쓰러져 야 돼


장관, 귀하는 남조선에서 지난 8월 우기 때 북한으로 보낸 무상 쌀 1만 톤 중 20톤 정도가 변질되었다는 이유로 최근 북한으로 부터 반송된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만성 식량난으로 인해 고생하는 동포들에게 보낸 쌀이 당시 군산 항에서 남포 항으로 보내는 과정에서 선박 안의 습기로 인해 일부 쌀이 변질(눅눅해 졌다는 농림부의 발표 참고)되었다 하여 20톤 정도를 돌려보낸 북한의 개같은 처사에 대해 코멘트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말이다.

지난 30년 간 대남적화 통일을 지휘한 김 용순 대남비서의 죽음엔 개인적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말한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우리의 인도적인 대북 쌀 지원에 관련 당시 장마 철로 인해 남포 항 행 운송 선박 안의 습기로 인해 일부 쌀이 변질되었으나 일단 먹을 수 있음에도 이를 통크게 반송조치 한 김 정일에게 유감을 표명할 수 없느냐는 것이다.

더욱 놀랄 일은 이번 반송사태가 처음이 아니고, 두 번째 라는 점에서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해에도 그들은 쌀 6포대를 돌려 보냈다는 데 통일부 장관은 느끼는 바 없는가. 우리는 김 정일의 지시를 받아 반송한 북한의 태도는 역시 개 보다 못한 집단임을 확인했지만 그것도 6포대, 19포대를 반송하는 행각을 볼 때 이는 김 정일의 의도적인 행위 인 것이다. 우리를 깔 본 짓이다. 남조선이 그들의 눈에 얼마나 개처럼 보였기에 그 비싼 쌀을 받고도 감사하다는 인사는커녕 쌀 일부가 눅눅해 져 먹을 수 없다면서 돌려보낸 그 김 정일 집단을 장관도 언제까지 연민의 정으로 그들을 만날 것인가.

우리가 보낸 쌀은 미식가 김 정일에게 보낸 것인가. 우리도 먹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이 있는데 기름기 찬 황소와 달러까지 보내도 감사할 줄 모르고, 일부 쌀을 반송한 김 정일의 인간성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그래도 북한은 내재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맏형답게 성의를, 조의를 계속 표하자는 것인가.

먹을 것이 없어 흙을 파 먹고, 나무가지를 벗겨먹고, 그것도 모자라 살 찐 사람을 골라 때려죽인 후 사지를 갈기갈기 토막을 낸 후 솥에 집어넣고 인육을 끓여먹거나 시장에 내다 파는 그 지옥의 북조선, 통일부 장관은 그래서 우리가 인내해야 한다는 것인가.

그들이 쌀을 반송할 때 판문점을 통해 내려 보냈나. 그러한 물량을 반송하는데도 반송비, 기름이 든다. 식량을 구걸하는 그 거지 집단들이 이 처럼 허세를 부리는데도 우리가 언제까지 우롱을 당하고 자존심을 상한 채 앉아 있어야 할 것인가. 또, 달러만 퍼주면 민족의 화합 교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수입했나. 식량을 귀하게 느끼지 않고 버리는 이 개 같은 집단에게 이상 더 인도적 정신의 한계를 느끼지 않는가.

그래도 다시 대북지원 쌀 40만 톤을 준비 완료했다는 어제의 뉴스에서 우리는 좌절한 지 오래되었지만 미국에서 바라 본 남조선의 행각 또한 개 같은 집단의 말기 같은 현상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성의를 철저하게 배반하고 농단한 김 정일 집단에 대해, 조의를 표할 줄은 알아도 유감 이상의 비판을 못하는 통일부 장관과 국가안전보장 팀들에 대해 우리는 아오지 탄광에서 신음하는 국군포로와 함께 저주의 화살을 쏜다.

간도 쓸게도 없는 남조선 좌익정권은 반드시 심판을 받으리라. 우리의 형제, 그 국민구출은 하지 못하고 송이버섯이나 받아먹고 정력보강을 하는 이 집단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몸을 주고도 뺨맞는 이 정권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한 개같은 집단이다. 쌀 6포대, 다시 19포대를 반송한 것을 보고도 감정이 없는 통일부 장관 등 관련자들은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쓰러져야 할 개 보다 못한 동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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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미주통일신문 TV18에서, 다음 주 본건을  집중 분석,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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