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 북............. SENS ......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오늘 낮에 삼성 노트북을 들고 가던 중 빌딩 사무실 입구에서 노트 북을 바닥에 떨어 뜨렸다. 양손에 물건을 들었다가 노트 북을 들었던 손이 미끄럼을 탔다. 그 바람에 노트 북은 80센티 아래의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졌다.
순간, 기자가 떨어지는 노트 북을 쳐다보니 재미 있었다. 춤을 추면서 나자빠지는 노트 북. 고개를 콘크리트 바닥에 부딪치는 꼴이 흡사 뇌진탕을 일으키는 것 같았다. 기자가 허리를 굽혀 추락한 노트 북을 들어올렸을 때 노트 북은 중상 이었다. 노트 북 외상의 구조물이 떨어 져 나갔고 피를 토하는 아픔을 호소하는 것 같았다.
"삼성 노트 북 ... 이제 끝이구나.... 씨팔..." 혼자 말을 하면서 다시 사무실로 올라 가 중상을 입은 컴퓨터를 치료(?) 했다. 그런데, 이 웬일. 수술을 받아야 할 노트 북이 멀쩡, 윈도우가 뜨면서 컴퓨터 작동이 정상이 되지 않는가.
"야아, 삼성 노트 북 좋구나. 콘크리트 바닥에 떨여져도 살아나다니.... " 기자는 갑자기 간사스런 인간으로 변했다. 어쨌든, 이 처럼 견고한 삼성 노트 북임을 현장에서 확인실험 한 결과, 타의 추종을 불하하는 삼성 센스 노트 북으로 인정했다. 삼성 전자, 무선 노트 북은 언제 ? 해외에서 말이오. 미국에선 곧 이동 무선 노트 북이 생산, 출시한다는 정보가 있소.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