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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DJ, 도서관 기념식장에서의 한 "발언" 11/5/2003
<기자의 창>

* 북한에 약점이 잡혀 달러 퍼주기 햇볕정책은 곧 역사가 심판해
* 사기수법으로 대북정책을 추진했고 북핵 개발비 지원은 용서받을 수 없어
* 대법원은 이들의 반국가 범죄 적발하지 않으면 오늘의 대법관은 자살해야 돼


역시 그들은 의기투합, 대선조작 정권 재창출을 한 공범으로 확인된다. 지난 3일 소위 김 대중 도서관 개관식엔 재임 시 공적자금 등을 사기 착복했고 그러한 범죄사실 등이 두려워 대통령 선거 개표기를 개발, 투입하여 현 노 무현을 당선되도록 협력한 노 무현 - 김 대중의 행보는 극치를 이룬다. 속된 표현처럼 "형 먼저, 아우 먼저"하는 식의 이들의 말장난은 정말 구경하기도 역겨울 정도 다. 어떻게 그렇게도 손발이 척척 맞을까. 정말 코드가 맞는 인간들이다.

어쨌든, 김 대중은 개관식에서 김 대중이가 북한의 핵무기 포기 등을 언급한 것은 의미가 있었으나 {...대북송금은 역사가 심판할 것}이라고 토한 말은 무책임한 언동으로 판단된다.

그가, 아직도 대북송금이 의도적으로 북한지원이었다고 사과하지 않고 시종일관 일관된 대북정책 추진, 역사심판에 맡기는 수법이 역시 말바꾸기의 천재성, 이분법 원조 격으로 나타났다. 북핵 포기 검증은 이미 국제사회의 요구사항이나 김 대중이가 대북송금은 온당했다는 표현은 잘못되었다.

그의 말대로 대북송금이 정당했다면 그 정당했던 대가가 무엇이었나. 그로 인해 우리가 득한 이익은 무엇인가. 그들은, "우리는 햇볕정책을 추진할 때 대가를 바라지 않았다.."라고 아주 선비같은 소리를 뱉었으나(김 중권 비서 발언 참고) 김 대중의 수 억불 대북송금이 결과적으로 북한에 어떤 힘이 되었는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은 우리를 기망한 행위로 간주된다.

다시 말해서, 김 대중의 금강산 투자금 지원은 새발의 피이며 그 밖에 송금한 달러들이 북한 군비증강과 핵개발비에 투입되었다는 증거만 해도, 김 대중은 입이 광주리만 해도 할 말이 없다. 김 대중이가 국민을 속이고 송금한 달러가 얼마나 되었길래 1990년 부터 북한은 러시아에서 신형 전투기를 구매하기 시작했고, 핵개발 팀에서 "남한에서 달러가 많이 들어와 사업이 잘 되고 있다"고 중국에서 까지 소문이 퍼졌는가 말이다.

이 같은 김 대중의 북한 핵개발비 지원으로 인해 미국의 대북압박 작전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속해서 역사심판 운운 한다는 것은 평소 그의 사기성이 본색을 드러냈다는 점이다.

노 무현- 김 대중, 이날 기념식에서 배석자도 없이 밀담을 나눈 사실은 물론, 정 몽헌 타살에 개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살인공범자들에게 우리는 계속 주시할 것이다. 국정과 정권유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가범죄를 자행한 이들에게 분명 조속한 시간에 역사가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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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TV 18.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부터 11시 30분 까지 연장방송 !

광주사태, 김 대중 내란음모 개연성 추적---- 정 몽헌 타살 근거 제시 ---- 대통령 선거 조작 대법원 심리진행 상황 ----- 조폐공사에서 돈을 찍어 착복한 의혹 - 북한 장거리 땅굴 현황--- 열린 우리당의 창당 배경 및 실체 등에 관련 토크 쇼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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