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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 사 설 > 남한의 유엔 결의안 찬성에 "결과 책임 지라"고 ? (책임을 안 지면 테러 할래 ? 개 같은 놈들의 집단 !) 11/18/2006
< 사 설 >

*  불변의 북한 로동당의 의식구조가 북한개방 현대화 작업에 걸림돌
*  '세계'를 연구하지 않는 우물 안의 로동당 '씽크 탱크'의 무지 개혁해야 살아
*  우리식 사회주의 고수 자충수가 결국 비참한 말로 자청 김 정일 정권 위험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북조선은 어느 나라 인가. 어떤 민족인가. 어떤 민족성을 가졌느냐는 것이다. 우리가 최근만 하더라도 북한 당국의 강종 '행태'를 경험했고 목불인견을 구경했다. 역으로 당한, 배신을 당한 사례도 있었다.

오늘, 북한당국이 남한을 향해 유엔 대북 인권결의안 찬성표에 대해 {.... 6.15 공동선언의 기초를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뒤집어 엎는 용납 못할 반통일적인 책동...}이라고 독을 뿜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 같은 논조로 반격을 해 볼까 ? 즉, {북한 깡패, 악마들이 6.15 공동선언을 이용하려다가 실패했으며, 남한 동포들의 북한 감싸기를 배신한 김 정일 정권은 역시 악의 한 축임에는 분명하다. 지난 8년 동안 10조 원의 선물을 받아먹고도 감사하다는 인사도 하지 않는, 아주 악질민족이며 그 같은 민족성은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라}고 추궁한다.

다시 언급하건대, 최근 북조선의 각종 행각을 검토할 때, 북조선은 쓰레기 보다 못하고, 더러운 만주 여진족 등의 피가 섞인 북조선은 세계사에도 찾아 볼 수 없은 폭정, 악정을 일삼는 반인류 조직 로동당 임을 확인했다.

그들이 비록 전자개표기 당락조작을 하여 청와대를 불법 점거한 2002년 사기정권일지라도, 지난 3년 이상 김 정일 정권을 돕겠다고 퍼 준 달러는 고사하고, 유엔 등 무대에서 까지 보여 준 남조선 좌파정권은 눈물 겨울 정도였다. 심지어 김 정일 대변인, 로동당 2중대 등등 비판을 받으면서 까지 민족공조를 했던 남한정권에 대해 "결과 책임을 ..." 져야 한다는 조평통 등의 악담에 대해, 우리는 실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엇다대고 '결과 책임 져야'한다고 협박을 하는가. 아직도 테러집단, 불량국가, 위험국가, 국민을 굶겨죽이는 폭정이라는 사실을 잊고 도리어 남한정권을 향해 배신자로 몰아 붙인 행위는 정말 용서받을 수 없는 김 정일 정권 임을 재확인 했다.

정말, 중국-미국에 의하여 정권이 교체되어야 할 집단, 로동당은 남한 좌파들이 불가피하게 유엔에서의 대북인권 결의안 찬성표를 던진데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야 함에도 이틀 만에 협박을 한 태도는,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감언이설로 접근, 남한 자금을 뜯어먹는 로동당이, 이번 노 무현의 유엔에서의 찬성표에 대해 양해하지 않고 즉각 테러 이상의 협박을 했다는 것은 아직도 국제사회의 감각을 모르고 국제사회 동참을 회피하는 폐쇄공화국 임을 입증한 것이다.

남한의 좌파정권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북한 김 정일 감싸기를 했던 그 애정을 모르고 5회 째 겨우 북한인권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하여 그 같은 악담을 퍼 부은 북조선은 역시 새롭게 태어날 수도 없는 악질집단 임을 알았다는데서 의미가 있다.

그러한 결의안이 발표되면 고개를 숙이고 참회하는 빛을 보여도 시원치 않음에도 협박장을 내려 보냈다는 것은 정상참작도 할 수 없는 북한 폭력조직집단 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툭하면 남조선 경제는 발전했으나 마음만 먹으면 하루 밤 사이 통일을 할 수 있다느니, 대결시대로 돌아간다는 등등의 표현을 비롯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 공화국이 어떻고, 사회주의 제도 운운 한 그 행각 또한 가증스럽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국가 냐 ? 어떻게 남북한이 공조하자는 것인가. 달러를 사취하는데는 공조체제가 필요하고 자유민주 체제의 복귀 등 요청에는 협박장인가 ?

짧게는 지난 30년 간의 로동당의 대남전략전술들을 모두 살펴보았을 때, 이는 아주 무식한 집단들의 수준이었다. 그래서, 북한경제가 거지 꼴인가. 베트남 식 개혁을 하지도 못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허상이다. 남의 나라에 까지 공갈, 협박을 하여 식량을 뜯어먹고도 당당한 위세가 우리식 사회주의란 말인가.  

남한의 조파정권 까지 김 정일 감싸기에서 돌아서는 모션이 보인 오늘, 북한 정권은 앞으로 다가 올 고난의 체제운영에 대해 고심하기를 바란다. 성냥개비 같은 핵무기를 시험하면서 이것이 성공했다면서 김 일성 광장에서 축하 파티를 했던 집단은 정말 북조선에서 사라져야 한다. 지난 30년 이상 이 같은 협박 패턴을 볼 때 전혀 개선의 의사가 없으며 시종일관 김 정일 사회주의 고수라는 사실에 실망했다.

남한 민족을 배신하고, 국제사회의 요청들을 무시하고, 계속 협박카드로 체제를 유지하는 수법을 보일 땐 하늘에서 날벼락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로동당은 인식해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 일성 동지를 독살한 대(代)를 이은 2대 정권은 천벌을 면치 못한다. 두고 보라. 북한정권이 붕괴로 인해 남조선이 피해를 입을 땐 그 결과는 전적으로 로동당의 무지로 인해 발생했다는 점을 각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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