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 대법원에서 개표조작 사실 확인판결 하지 않으면 국운 비참해 져
* 김 대중-노 무현 일당이 모의 조작한 대선개표 부정 100프로 사실
지난 16대 대통령 부정선거 심리에 관련, 참고사항이 있으니 www.unitypress.com 미주통일신문 독자 게시판(BULLETIN BOARD) 독자 제보 296번..... 박 재득 관련 글을 읽으시면 김 대중 정권 말기 [부정선거를 위한 준비과정]을 일부 감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법원, 노 무현 당선은 김 대중의 지시에 따라 당시 국정원 신 건 이라는 자와, 박 지원 - 민주당 주요 당직자, IT 전문가들이 극비 동원, 개발한 첨단장비(?) 개표조작기를 통해 이 회창 표를 자동입력 케 하여 당락을 바꿔치기 한 것이 사실입니다. 미주통일신문에서 100프로 자신을 가지고 제보하니, 심리 판결에 신중을 기해 주셔야 합니다.
객관적인 분석자료만 해도, 당시 대세는 이 회창 후보 였으며, 노 무현은 30여 프로의 지지율을 받아 3위를 마크할 정도였으며, 돼지 저금통 쇼 등을 보더라도 이들은 이미 부정선거를 완벽하게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특히 대선 직전 청와대 참모들과 민주당 개표조작 담당 추정자들이 "죽어도 이 회창은 안된다....." 는 등 발언을 해 개표조작 범죄가 진행되고 있음이 후일 추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표시 표차 까지 적중 시킨 바 있어 부정선거 정황이 포착되었던 것 입니다.
이 같은 부정선거 공작배경은 당시 김 대중 일당이 퇴임 후 공적자금 사기 등 범죄에 대한 처벌을 두려워 했고, 북한과의 협력연장이 필요했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심리 중인 본건에 관련, 당시 개표상황만 "계산"을 해 보아도 계산착오, 교란, 오차가 발견됩니다.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도적으로 부정선거에 개입했으며, 언론 등 관련자들의 개표참관도 통제한 사실 등에서만 보아도 이들은 아주 교묘한 수법과 대담한 조폭적 행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쨌든, 심리 중 IT 전문학생들만 증인으로 불러 당시의 개표상황을 체크하면 단번에 조작부정 선거 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본건 결과를 주시하는 것은 노 무현- 김 대중이가 북한과 공조(분단 후 최근 최초로 "민족공조 하자"는 북측의 제의 자체가 이를 반영하는 것)하여, 우리 자유민주체제를 공산화 하려는 의도이며, 이미 그 작업이 노 무현에게 넘겨 져 있습니다.
가짜 대통령 노 무현은 북한의 대남-대미전략 상 [주한미군 철수-한미간의 이간 책동]을 실행하고 있다는 중대한 헌법위반 사례는 물론, 비상계엄령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대법원은 국운을 고려 사법부 독립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이 아니었다면 미주통일신문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 미국 등 우방의 주요 기관들도 이 사실을 감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법원장님, 야인 시대를 거친 우리가 누굽니까. 김 대중은 1970년 대 일본 등지에서 북한 공작원들에게 포섭(당시 상황은 포섭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고립신세 참고) 당한 후 북한 공작금을 수 차례 수령, 영수증 까지 써 준 것으로 안기부에서 확보했던 것으로 최근 그 정보를 본사가 입수했습니다.
그로 인해 김 대중은 재임 기간 동안 북한으로 부터 각종 협박에 시달렸으며(북한당국자들이 "우리가 불면 김 대중은 하루 아침에 죽는다.."고 공공연한 소리를 했습니다) 햇볕정책 이라는 미명 하에, 북한 군사비 까지 충당해 주었던 것입니다. 현대 아산 정 몽헌의 자살도 자살이 아닙니다. 타살 입니다. 국정원 고위간부가 당일 밤 12시 정 몽헌과 만나자는 약속이 된 것으로 알며, 현대 그룹 내에 친북한 조직이 있는 것으로 추정 합니다.
대법원장님, 이 가공할 범죄자들이 조폐공사에서 특수자금 명목으로 돈을 찍어 분배, 착복 한 자들이기도 하며, 이들의 해외 은닉 자금이 스위스, 중남미 등에 까지 현지 은행에 숨겨 두고 있으며(임 동원 아들이 재학했던 현지 은행을 이용) 보수 단체들을 해체시키고 있습니다. 북한의 공작이 성립단계에 있습니다. 북한의 한 군관학교 출신 탈북자도 북한 장거리 땅굴 수 십개가 서울을 관통했다고 최근 본사에 제보를 했습니다.
줄 입니다. 대법원장 님, 인공기 소각자를 처벌 사과하고, 공산당 활동 허용희망, 주한미군 철수 주장 및 한미동맹 관계 파괴, 제주도 4.3 사건을 북한정권에 사과한 노 무현의 행각에서만 보더라도 노 무현을 용인할 수 없는 한계에 오지 않았습니까. 재판결과를 주목합니다. 세계 우방까지.
여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주통일신문 TV18 입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