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무현의 행각들이 너무 지나치다. 김 대중을 능가하고 있다. 1948년 4월 3일, 당시 김 달삼의 남로당 유격대장, 그 총책이 주도, 경찰서 등을 습격했던 사건에 관련, 노 무현이가 당시의 "국가권력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는 것은 그 자의 사상을 의심케 한다.
물론, 당시 진압과정에서(광주 사태 당시와 같은 맥락) 다수의 제주도 주민이 살상 당한 것은 큰 과오일 수 있으나, 당시 해방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일어 난 사태에서 다수의 선량한 피해자의 속출은 불가피 했다고 볼 수 있는데,
노 무현은 "일부 사과"가 이니라, 당시의 행위가 모두 국가권력의 잘못으로 인정했다는 데서 문제가 야기된다. 도대체, 이 인간은 누구인가. 북한의 하수인이 아닌가. (11월 2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미국 엘 에이 전지역에 방송되는 채널 18에서 방송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