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승산이 보입니다. 미주통일신문에서 허위제보를 해, 그동안 심적으로 부담이 컸으나.... 이젠 뭔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만약, 우리의 추정 이상의 개연성이 적중할 땐, 대통령의 사냥개 검찰도 확 바꿀 수 있습니다. 검찰에 경고하십시오. 그 가능성이 보이는 데, 경거망동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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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승산이 가까이 보입니다. 미주통일신문에서 32년 노하우를 믿고 헛소리 한 게 아니었습네다. 귀당에서 변호사들 까지 초대, 긴급대책 등을 숙의할 때, 미주통일신문은 간이 콩알 만 했습네다. "이거 큰 일구만. 틀리면.... 개망신 당하는 데..." 우리는 기도를 했지요. 2002년 12월 16일 이른 아침 4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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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조금 신기가 있습네다. 모종의 케이스에서 자신감이 생기면 밀어붙입니다. 나중에 그것이 적중합네다. 그런 적중 케이스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네다. 이번 "사건"도 밑져야 본전 사고로 무책임하게 "보도"한 게 아니었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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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있었습네다. 각종 국내외 정보를 취합, 분석하고 우리 나름대로의 정보능력을 총동원 하여 폭로했던 것입네다. 당시 기자의 눈에는 달러 100불 짜리 30 뭉치도 보이지 않았습네다. 돈 벼락을 맞고 싶었으나..... " 이 시시한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있는 독자들에게 알려야지....." 그래서, 기도를 마치고 막바로 조졌던 것 입네다. 아직 꿈속을 헤매고 있으나, 우리들의 추정은 확신단계로 진입할 것 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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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그들은 우리의 정의를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 입네다. 아래 것들은 돈주고, 자리 보장하면 미친 년 처럼 광기를 부리기도 하지만 그들은 아주 다릅네다. 그 중에 몇 사람은 시류에 협력할 수 도 있으나 그러나, 그들의 다수 정의감은 그 누구도 핸드링 하지 못합네다. 그들이 누굽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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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정의-평등, 그리고 자유민주 체제의 수호관리자가 누굽네까. 우리는 그들을 신뢰합네다. 그렇게 하여야 합네다. 그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3단계 높은 수준까지 찾아 올라 가는 것이 아닙네까. 한나라당 아저씨들, 힘 내시라우요. 지성이면 감천, 사필귀정 이라는 말씀이 있잖습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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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 4개월 만 참으면 폭탄선언이 나옵네다. 천지가 진동할 것 입네다. 한국의 근대사에 큰 획을 긋는 역사가 일어 날 듯 합네다. 그 진원지는 서울 강남구 법원단지, 대법원 입네다. 16대 대통령 선거는 부정, 고로 재선거 실시하라는 판결이 나올 것으로 우리는 믿습네다. 개표확인 작업도 하지 않고 속전속결로 끝낸 이 가공할 조작 드라머 실체가 목하, 벗겨지고 있습네다. 더 재미나는 현상이 박두했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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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같은 결과는 호국영열들이 분노한 것 같습네다. 지하에서. 적기를 흔들고 준동하는 좌익들을 방관할 수 없어 그들이 분노한 것 같습네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국정을 주도한다고 적기와에 들어앉아 적화통일에 협력하는 꼴에 호국영령들이 대노한 것 같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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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조금 만 참고 견디시라우요. 대법원에서 헌법의 가르 침에 따라 당선조작 가짜 대통령을 제거할 것 입네다. 그래서, 노가.....재신임 협박 꼼수를 ? 더 두고 보기로 하고, 그 가능성은 점차 좁혀져 온다는 소식이니, 힘 내시고 정권쟁취에 만전을 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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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100프로 조작, 당락 바꿔치기 였습네다. 자신감을 가지시라우요. 최틀러, 행운아 같기도 합네다. 한나라당, 검찰 사람들에게 위축되지 마시고 조금 만 더 인고하시길..... 행운은 한나라당에 찾아 올 것입네다.
<답장. 아랫 넘. 확증 잡았느냐구 ? 니 넘, 섹스하면서 증거 남기고 불륜 하니 ? 그러나, 잘 지켜보면 스와핑도 잡아 내듯 잡히는거여. 동거 하다 이별하는 수는 있어도 완전범죄는 없다지 않니. 난 자신을 가졌었지. 뚜껑 열어... 오픈 헤드.... 대법관들이 그럴 것 같다고 기대했고 결국 문제의 조작실체로 접근하는 것 같아.
그래서, 대법원 판결 전에 재신임 투표로 만회하려는 수작이었던 같은데.... 지금 몽정 중이니, 다음에 다시 만나. 확증 ? 임마, 조심해서 간통 해. 미국은 간통죄가 없으나..... 자아식, 확증 같은 소리하네 . 고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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