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창>
* 전직을 최대한 배려할 수는 없으나 집안의 강아지 까지 경매하는 좌익집단의 보복 분노케 해
* 노 무현 일당의 범죄사실 미주통일신문에서 반드시 폭로, 정권박살을 내고 말 터
과거 군사정권 때 핍박을 받았던 현 정권의 실세들이 김 영삼- 김 대중 정권 때 보다 더 악랄하게 전 두환 전직의 목을 치고 있다.
그의 추징금 등에 대한 미납분을 충당하기 위해 강제경매를 하는 법원은 동산경매에 이어 별채까지 내달 처분한다고. 여기서 기자는 전직의 숨겨 둔 돈에 대한 의혹도 있지만, 당국이 이토록 잔인하게 전직을 코너로 몰 수 있느냐 라고 묻고 자 한다.
전직 대통령의 동산 중 진돗개까지 처분했다면, 이는 단순한 경매처분이 아니라 정치적 보복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이것도 인과응보 인가. 당국이 과학적 수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부엌에 있는 숟가락 까지 경매에 붙일 정도였다는 것은 이 땅의 좌익들의 생체가 어느 정도로 악랄한가를 알 것 같다.
우리는 전직을 끝까지 비호할 수는 없다 하더라도, 이 같은 비참한 경매행위를 하도록 지시한 자들은 과거 군사정권 때 보다 더 악랄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을 뿐이다.
지금 터지고 있는 노 무현 가짜 대통령의 측근들과 대선 당시의 비리들을 관찰, 비교하면 이들은 군사정권과는 달리 사리사욕에만 급급한 흔적이 발견된다. 당시 그들은 국가비상 사태를 정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반란이었으나 오늘의 좌익 부패의 공화국은 체제수호에 대한 의지는 없고 오로지 시간차 공격을 하듯 돈벼락을 찾아 다니는 도둑들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좌절한지 오래 다.
과거 그들과 오늘의 이들을 대비할 때 우리는 묘한 감정에 휩쌓인다. 정권을 장악할 땐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이 도둑놈 정권은 출발 1년도 못돼 부정부패 타락으로 전락, 국민을 기망하고 있으니 이들에겐 간, 쓸개, 창자, 심장, 피 까지 뽑아 경매처분을 해야 한다.
오늘 아침 서울 뉴스를 보더라도 이들의 절강도 행각은 타락의 극치를 이룬다. 운전기사 까지 한탕한 돈을 갈라먹고 다녔으니 이들의 뇌리와 양심엔 조국의 미래에 대한 구상이 있을 턱이 없었다. 이러니, 북한 공연 참가차 온 자들에게 2백 억 달러 이상을 퍼주었으니 말이다. 그나마 위기의 한국상황에서 군을 동원 일단 사회혼란을 방지한 등 노력을 했던 전직의 피를 말리기 위해 집안의 휴지조각 까지 들고 나와 경매에 붙인 이들의 잔학상은 5.18 광주강압 사건 당시 보다 더 악랄한 수법으로 평가된다.
총검으로 시민을 살상한 것 보다 더 잔인한 좌익세력들의 보복은 결국 피는 피를 불러왔다. 이 민족의 더러운 인간성은 갈데 까지 갔다. 전직의 숨겨 둔 돈 찾기 방법도 공감이 가는 보복성이어야 한다. 이번에 발견된 전직의 차남의 10억 원 대 등 수확은 인정하지만 동산경매 까지 했고 다시 별채까지 추가 처분하는 이 정권의 강제 그 잔학상에 많은 느낌을 받았다.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없으나, 국가를 위해 신명을 바친 사람에게 신사적인 협상도 아니고 전직을 노상강도를 잡아 끌고가듯 끌어내는 의도적인 경매행위는 조금 지나친 것 같다. 노 무현, 대선 당락을 조작한 너희들은 분명,미주통일신문에 의해 박살이 날 것이다. 두고 보라. 어떤 근거를 제시하는가를 두고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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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TV 방송 18. 11월 2일 밤 10시 30분 방송.
배 부전 기자는 앞으로 방송을 통해 국군포로 석방 요구- 노 무현 대선조작 실체 분석- 좌익 남한정권 해부 - 김 대중의 좌익발상의 햇볕정책 추진 분석 - 군사 쿠데타의 긴급 동의 - 북한 장거리 땅굴의 현재 상황 등을 집중 조명한다.....
개국방송 땐 재 LA 시인-성악가들도 출연하고 지역 기관장들의 축사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