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
말 많은 LA동포들 중에 한국 청와대(청기와)를 "적기와"로 명명 했다고. 쉽게 풀이하면, 청와대 안에 빨갱이들이 득실거리는 것을 풍자, 청기와로 만들어 진 청와대를 가리켜 빨갱이 소굴이라고 표현 중.
예부터 LA 동포들의 입에 씹히는 정권은 장수하지 못한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김 대중 때 부터 청와대를 빨갱이 본거지로 알고 있는 이곳 동포들이 이번에는 노 무현 거주지 청와대를 적기와로 부르니, 그 집안은 곧 크로즈 할 듯.
"여보, 한국이 어떻게 만들어 진 땅인데 젊은 새끼들이 적기를 흔들고 지랄을 하니 ? 미친 놈들.... 어디 할 짓이 없어서 빨갱이 찬양을 해. 총살을 열 두번 시킬 놈들 같으니라구. 그 놈의 청와대엔 이 승만-박 정희 혼령이 쉬고 있는 곳인 줄 모르고 빨갱이 짓을 해 ? 심장마비를 일으켜 즉사할 놈들 같으니라구. 조의를 표해 ? 인간적으로 ? 아가리를 콱 찢어 개새끼들에게 주고 싶군. 정부종합청사와 청와대에 들어 앉았으니 조폐공사 돈이 쌈지 돈 처럼 보이고 색맹이 되지. 일제시대 그 총검으로 가슴팍을 찔러 죽여도 시원치 않을 젊은 놈들, 개인적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 아예 정부 공식 입장이라고 하지 ? 간사스런 인간들, 쓸개 빠진 인간들, 형제의 슬픔도 모르고 현실에 안주, 정신 나간 소리나 하고 자빠져 있는 대통령, 관리들...... 기관총으로 갈기고 싶구나.... 노동자 스타일로 생긴 것들이 무슨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라고.... 당락을 조작한 놈들, 범죄적 이야. 그러니 박통이 너희 집단은 안된다고 칼을 들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