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의 창>
* 햇볕정책을 능가하는 대북 퍼주기 변칙수법 동원하는 노 무현 정권을 박살내야 돼
* 단순한 민족행사에 2백 만 달러 이상을 퍼주고도 뺨맞는 집단 국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26일 폐막한 제주도 민족평화 축전에서도 노 무현이가 북한 예술단 등 참가조건으로 220만 달러를 제공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는 북한의 참가대가로 50만 달러를 사전으로 선납했고, 나머지 잔금을 행사가 끝나는 날 까지 지불하지 못하자 북한 측은 호텔에서 3시간 동안 "잔금 내 놓으라"면서 생떼를 썼다는 보도에 아연실색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잔금을 현금으로 하지 않고 TV, 냉장고 등 현물로 제공할 듯 하지만, 이 같은 민족축전 등 행사에 최소한의 경비지원도 아닌 거금을 지원하는 정부의 행각은 결과적으로 북한체제 지원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정부, 그것이 대북 화해협력 인가. 도대체 김 대중-노 무 현 이 인간들의 피는 어떤 피를 가지고 있나. 이런 식의 체제 간의 협력이 어느 역사에 있는가. 남한의 국고 또한 빈약한데 이 같은 행사에 수 백 만 달러를 퍼주는 짓을 예사로 한다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국군포로 한 명과 바꾸는 것도 아니고, 달러만 퍼주고 뺨맞고 다니는 이 한심한 정권, 좌익정권은 시급히 제거돼야 한다. 이 무식한 집단들이 벌리는 정치판은 이건 3류 잡종들이 하는 짓이다. 달러를 주지 않는다고 예술공연 등을 취소하고 버티는 깡패들에게 왜, 계속 달러를 퍼주고, 뜯기고,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가 말이다.
어느 체제가 그런 식으로 적에게 달러를 퍼 준 역사가 있었나. 경비지원도 아닌 체제보신용 지원을 하는 케이스가 없다. 김 대중 때 부터 북한으로 부터 약점이 잡혀 뜯기는 달러를 이젠 국민이 용인해선 안된다. 특별한 민족축전도 아닌 행사에 거액을 지원하는 것은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다. 220만 달러가 강아지 이름인가. 어디서 그런 수법으로 국고를 강탈, 사기상납행위를 하는가.
그것은 햇볕정책이 아니다. 국군포로 한 사람을 데려오지 못하고 이런 식으로 공공연히 달러를 퍼주는 짓을 하는 정권은, 좌익적 정치집단이 아니다. 국회는 뭘 하는가. 이를 방조하면 국회도 공범이다. 단순한 북한 공연단 등 참석에 수 백만 달러를 퍼주고도 뺨을 맞는 이 어처구니 없는 사건발생을 목도하고도 외면하면 국민에 대한 기만이다.
야당은 노 무현의 퇴진을 밀어붙여야 한다. 승산이 있다. 미주통일신문에서 분석 보도한 대로 노 무현의 재신임 카드배경은 * 한나라당 때려잡기 * 외부의 힘 작용 * 대선조작 판결 감지 등 복합적인 원인이 제공되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
노 무현이가 "눈 앞이 캄캄했다" 고 절망적으로 탄식할 정도였다면 그는 모종의 특수범죄가 기수로 끝나 있다고 볼 수 있다. 야당은 총공세를 펴야 정권쟁취가 가능하다. 비자금에 끌려 다니면 자살 꼴이 난다. 노 무현과 동반자살을 요구하면서 정면돌파를 하라. 승산이 충분하다. 내년 초엔 대법원의 전원 합의체에서 대선조작 실체를 발견할 같다.
야하튼 김 대중 이어 노 무현의 사기정권은 우리의 체제수호자들이 아니다. 파괴시켜야 할 범죄조직 이다. 도박사회, 바람 난 사회를 만든 공범 이다. 공적자금까지 사기협잡을 한 정권들을 향해 야당은 이제 호루라기를 크게 불어야 한다. 앉아서 당하지 말고 일어 나 맞받아 치면서 노 무현 범죄집단을 국민 앞에서 박살내야 한다. 침묵하지 말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