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점 >
국가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를 못하고 통치력을 상실, 이를 만회하기 위한 노 무현의 꼼수, 그 자충수로 인해 몰락으로 치달리고 있어 주목된다.
그는 취임 초 부터 준비 안된 통치권 행사 방향도 몰라 좌충우돌 하는 과정에서 실기, 조기 레임 덕 현상을 불러 온 후, 한나라당 대선자금 수사를 지시하던 중 의외로 측근비리 등 부정이 더 드러나자 재신임 투표로 협박했으나 이 또한 불발상태, 이 시점에서 배반당한 민주당 팀에서 대선 전후 노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비리 중 2중 장부 작성 등 베일에 가렸던 비밀들이 속속 폭로 됨으로써 도리어 역공을 받아 자충수에 쓰러 질 전망.
그러니까 노 무현을 당선시킨 당시 선거참모 등 정당에서 노 무현의 비리사실을 충분히 인지한 팀에서 노 무현 공격을 위해 정조준 함으로써 노 무현은 자기 도끼에 발등을 찍게 되었다. 이 때 한나라당에서 특검으로 반격할 경우, 노 정권은 무너지게 된다.
특히 대검의 대선자금 비리 수사가 한나라당에도 불리하다면 차라리 박 상천 팀과 합세하여 특검을 통해 일당독재로 가는 노 무현 당을 초기에 박살내는 것이 유리하다. 대선자금 비리는 어느 당이건 위법행위가 있으므로, 차라리 특검으로 밀어붙여 역공하는 것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한나라당은 박 상천 팀과 접촉, 연대하여 특검을 실시하도록 국회에서 작업을 해야 한다. 시간이 촉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