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창>
* 무사안일 사고 젖은 것으로 알았던 군 장성 중에도 국가관이 살았다는 증거 감동적
* 군인은 민간인과 달라 체제위기엔 행동하는 것이 군의 의무 방관하면 안돼
* 가짜 대통령이 전개하는 한미동맹 파괴 및 친북반미 행위 좌익적 판단 조치해야
최근 군 인사에서 중장으로 승진한 송 영근 장군이 휘하 군 부대에서 훈시 중 "여러분들이 충성해야 할 대상은 군 사령관이 아니라 조국, 대한민국 이라는 사실을 잊어 선 안된다...}고 말해 당시 군인들에게 큰 위안을 주었다는 후문.
송 영근 장군, 이 같은 장군들이 없지 않지만 "우리는 나라가 망해도 쿠데타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몇몇 군 장교들의 태도에 실망하고 있는 때에 송 장군이 심금을 울리게 한 훈시 대목에서 우리는 큰 위안을 갖는다.
송 장군의 말이 향후 쿠데타를 모의할 수 있다는 암시는 아니었지만 일반 사병들에게 충성대상자는 사령관이 아니고 대한민국 이라고 역설한 부분은 두고두고 새겨 들어 볼 의미심장한 훈시였다.
바로 그것이다. 사병이 충성해야 할 대상은 상관이긴 하나 그 보다 조국, 우리 대한민국에 충성해야 한다고 던진 승진 기념화두는 우리 국민들에게 까지 감동을 주는 말이었다. 지금 주지한 바 대로, 노 무현 일당은 국군통수권자 권한을 남용하여 한미동맹 관계를 파괴하고, 일본 공산당사를 방문, 한국에도 공산당을 허용해야 진정한 민주국가가 될 수 있다고 망언을 했다. 10월 1일 국군의 날 사열식에서 태극기가 잘못 그려 진 태극기를 달고 사열을 받을 정도로 정신산태가 해이 해 진 그들 집단에 대해 우리가 충성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그가 또 어떤 근거에서 자주국방론을 들먹이며 주한미군 철수를 유도하고 있는가. 그는 방콕에서도 {우리는 미국의 의존도가 줄어 들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박 정희 식 자주국방론이 아니고 아주 무책임한 자주국방론을 전개하는 것은 결국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동인 것이다. 한미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도 부족한 한국안보 상황에서 주한미군 재배치를 하도록 충동질한 이 자의 사상은 우리가 충성해야 국군통수권자가 아니다.
김 대중이 때 부터 충성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좌익성을 보인 이들은 가공할 북한공산의 뜨거운 맛을 보지 못한 자들로써 우리 군이 이들에게 충성을 해서는 안된다. 이들은 또 대선 당시 전자개표기를 동원, 당락을 조작한 국가범죄자들이다.
어쨌든, 송 장군 같은 건전한 장성들이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안도에서, 우리는 군을 신뢰하고 자 한다. 비록 못난 일부 군 장교들이 군의 결정적인 순간의 국가충성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으나 송 장군을 비롯한 군인들은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땐, 좌익세력의 준동이 현존하는 위험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 군이 먼저 일어나는 것이 의무 다.
우리 국민들이 군인들에게 총과 군복을 제공한 것은 골프장을 헤매고 공금횡령을 하고 룸 살롱 같은 곳에서 여군과 엔조이 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체제를 전복하는 세력이 강력할 때, 총이 없는 국민이 저항권을 행사하기 어려울 때 군이 먼저 길을 열어 주는 것이다.
전 두환 말기 때 일어 난 소위 10월 항쟁 당시 우리 군은 군의 출동을 자제했다. 그렇다. 독재정권적 정부에 대한 국민의 저항과 체제를 파괴하는 좌익의 공격상황은 달라야 한다. 단순 반정부 시위가 아닌 우리 심장과 가슴을 치는 적군의 공격일 땐 우리 군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동시에 반격해야 한다.
6.25 전쟁 당시 포로가 된 우리 군 5만 명 중 단 한 명도 데리고 내려오지 못한 병신같은 전직 통수권자들은 우리의 형제가 아니다. 그래서 그들은 거의가 비명횡사를 하고 있다. 호국영령들이 눈을 감지 못하기 때문이다. 분단 60년을 바라보는 이 시간에 아직도 500 여 명 이상이 생존해 있는 국군포로를 내려보내 주지 않은 김 정일 집단을 우리가 어떻게 미소로 화답하겠는가.
광주사태 당시만 해도 당시 북한 특수부대 요원 2천 여명이 광주 내외곽을 포위, 침투했다는 놀라운 증거가 포착되었다. 당시 머리에 붉은 띠를 들러 맨 자들이 모두 북한 특수요원들이었다고 한다. 광주 시내까지 침투한 그들은 탱크 장갑차를 탈취, 운행을 했다고 한다. 당시 특전사에서 조기진압을 하지 않았다면 전국적 범위로 무장봉기를 획책했다고 한다. 이 얼마나 가공스런 북한의 남침사실이었나.
이럼에도 시대가 변했다 하여 인공기를 소각했다고 처벌하는 이 못난 국군통수권자에게 우리는 분명히 옐로 카드를 들어야 한다. 그들은 좌익세력, 송 두율 간첩을 비호하는 이 세력들에게, 우리 군이 누구를 존경하고 충성하겠다는 것인가.
가자 대통령 노 무현의 행각을 이 시간부터 우리는 군과 함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자. 그 다음, 사령관에게 충성을 하자. 우리들이 누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