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리포트>
* 한미동맹 이상의 우호를 증진해도 시원찮을 한국실정에서 반미의도 노출 문제
* 통치권자가 자의에 의하여 되지도 않는 자국국방 피력, 미국 의존탈피 발언 불순
노 무현의 형편없는 안보관 및 한미동맹의 필요성을 모르고 계속 쏟아뱉는 정신이상자 형태가 극에 달해 이 자를 확실하게 탄핵해야 할 것 같다.
이번 방콕에서도 그는 { 한국은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감소할 것이다.. 한국은 궁극적으로 대북 자체 억지력을 갖게 됨으로써 대미 방위안보 의존도는 점차 낮아 질 것}이라고 현지 한 영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과거 김 영삼 전후 민주화 인사들이 해외에 나가면 이 같은 국익저해 언동을 해 큰 물의를 빚었는데, 노 무현은 특히 미국의 대한 방위공약을 파괴하는 북한공산 식 발상에 어이가 없다. 왜, 그는 이 같은 무모한 언동을 계속 하는가. 어째서 주한미군을 철수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는가.
이 자의 정신상태를 국가적 차원에서 조사할 필요가 있다. 거듭 주장하지만, 미군이 주둔하고 있어도 시원치 않는 남한상황에서 철수를 전제로 하거나 대비하는 모션들을 볼 때 이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속된 표현을 하면 미국이 보기 싫어 환장한 병자 같다. 도대체 어떤 근거에서 한국군 자체 병력으로 대북 억지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인가. 아무리 대통령 이라는 직위에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무책임한 발언을 해도 무방비 상태에서 지켜만 보아야 한단 말인가.
우리가 대미 의존도를 높이면 그 만큼 국방비가 절감되고 안보상 유리한데 어째서 미군축출을 못해서 광기를 부릴까. 물론 궁극적으로 미군역할은 한반도 뿐 아니라 동북아에서 평화 유지군으로 활동하게 되지만 우리 입장에서 다급할 것도 없는 데 이 처럼 녹음 테이프를 푸는 일은 불순하다고 본다.
그의 이 같은 미군철수 시도행각을 관찰하면 취임 전후 부터 주한미군 철수를 대비한 전략이 감행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왜, 필요이상으로 미군에 관심을 갖는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리는 북한의 대남전략 등을 연구하면서 특히 그들이 주한미군 철수가 최대목적 관건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노 무현의 친북반미적 행위를 하는 이면에는 필히 곡절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주한미군이 존재한다 하여 이 땅이 천지진동 하는 것도 아니고 실 보다 득이 많고, 또 필리핀 처럼 미군철수 후 다시 복귀를 요청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신중을 기해야 할 우리 입장에서 툭하면 미군철수를 겨냥한 발언을 하여 미군이 완전철수 하는 위기를 자초하려고 가짜 대통령이 북한과 코드를 맞춘 듯 기고만장을 하는 형태가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이다.
언론과 군사 전문가들은 노 무현의 정신없는 미군철수용 발언들에 대해 반박자료를 발표해야 한다. 지금, 이 인간이 북한을 의식하지 않는 한 이 같은 잠꼬대를 할 수 없다. 정말, 뜨거운 맛을 보고 싶은가, 노 무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