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 야당은 공적자금 사기, 대선개표기 조작 특검으로 사기집단 공격해야 돼
* 통치능력 없어 조폭기질로 야당 공격하는 범죄적 사기집권자들 발작 주목
노 무현의 재신임 전략을 "분석"했던 대로 그 전략이 가시화, 주목 단계. 23일 강 금실 법무가 국회에서 {비자금 수사는 성역 없다}는 단호한 목청에서 확인되었다. 그러니까, 재신임 카드는 당시 노 무현의 착잡한 심경에서 발작한 것이었지만, 미주통일신문에서 분석한 대로(방송 분 참고) "하나라당을 때려 잡기 위한 술책"도 복선을 깔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즉, SK 비자금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대선 전후 SK만이 아니라 전국적 범위에서의 기업들이 거의가 한나라당에 정치헌금을 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국정혼란에 대한 책임전가와 국면전환을 위한 비법으로 야당의 흘러 간 정치자금 조달과정에서의 불법성을 잡아 처벌하자는 작전이 수립되었다는 것.
그렇다면 노 무현 팀은 김 대중 집권이 수 십 조 원을 해먹은 국가범죄에 대해선 왜 침묵하는가, 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야 한다. 정작 때려잡아야 할 김 대중 일당은 면책해 주고, 한나라당 당사 까지 압류하려는 조폭기질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다.
강 금실의 신호탄은 조만간 한나라당 당사 까지 경매에 붙일 움직임이다. 이는 현 집권자들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잔인한 자들 인가를 알게 해 주는 단면이다. 이래서 이들이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일단 정권을 잡고 본다는 계산이 적중한 것이다. 안일한 대처를 했던 당시 이 회창 캠프는 참으로 어리석었다.
상대당이 국정원과 짜고 전자개표기를 개발, 조작한다는 정보도 입수하지 못하고 선정적인 폭로에만 의존, 표를 집결하려 했던 대선전략들이 이제와서 통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한나라당은 역으로 김 대중의 공적자금 조사를 요구, 실시해야 한다. 전자개표기에 대한 협력업체에 대한 국조권을 발동하여 정면 대응해야 한다. 노 무현의 당선은 전자개표기에 의한 조작이 100프로 사실임으로 자신감을 기지고 사기친 대선을 집중 공략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두려워 하지 말고 국민과 함께 야비한 정권타도에 나서야 한다. 국가전반을 혼란 아닌 파탄을 일으 킨 무식한 집권자들을 확인사살 해야 한다. 그것은 국민의 소리 다. 강 금실 등 충견들을 전진배치 국가체제 까지 난도질 한 사실상 반국가적 행위를 하는 자들을 우리 모두 나서서 비토해야 한다.
이들을 방치했다간 통치권한을 남용할 대로 남용, 악용하여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미국 우방이 뒤에서 주시하고 있으니 야당은 두려워 하지 말고 통치능력이 없어 조폭기질로 국정을 공포도가니로 몰라 넣는 좌익정권적인 노 무현을 공격해야 한다. 이젠, 공격 수위를 높일 때 다. 노 무현의 야당말살 공포탄이 떨어졌다. 주목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