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미국 시간 22일 밤 9시 47분 경, 송 두율에 관련 독일에 유학 중인 한국인 학생이 미주통일신문에 제보한 2차 자료에 의하면, 송 두율이가 적을 둔 것으로 알려 진 뮌스터 대학은 {동양계 출신 교수가 선발될 수 없을 정도로 인종차별이 있으며 송 두율은 오래 전에 한 두번 시간강사를 한 적이 있을 뿐}이라고 전언.
이를 제보한 유학생이 20 여일 전 본사에 제보한 후 소식이 두절되었다가 조금 전 1시간 전에 국제전화를 통해 재차 본사에 알려 왔다.
























